NHN의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잠실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프로야구 30주년을 기념해 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특히 주말인 23일은 올스타 팬 사인회, 최희 아나운서와 이대호 선수의 사인회, 레전드 선수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장 밖에는 시작 전부터 많은 야구 팬과 야구9단 유저들이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으며, 행사장과 야구9단 부스에는 행사 시작을 준비하는 부스걸과 스태프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번 행사는 24일까지 이어지며, 한국 프로야구와 야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구성으로 이뤄져있다.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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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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