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발표에 따르면 스타크래프트 종목에 6,540명, 피파 2001에 2,419명이 지원해 전체 접수자의 82%를 차지했다. 시범종목에서는 포트리스2 블루에 67%(2,458명)가 지원했으며,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체의 68.3%로 가장 높았다.
이번 신청자들은 9월 1일부터 25일간 WCG 한국 사이트(www.worldcybergames.org/kr)에서 온라인 예선을 치루고 오는 10월 중 전주, 부산, 서울에서 각각 오프라인 예선전을 거쳐 한국 대표 선발전을 10월 27~28일 양일간 한양대 체육관에서 갖게 된다.
[박기원 기자 jigi@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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