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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 탈출] ④ 모바일 유아 비행 게임 '플라이가가'

 

오늘의 날씨 역시 초여름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나가본 바깥 온도는 에어컨에 익숙해진 몸에 땀방울을 맺히게 하는데요. 오늘 오후는 귀여운 아기의 점핑 액션으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나른한 오후에 단 몇 분만 짬을 내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은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 직장에서 상사 눈치 보랴, 학교에서 선후배 눈치 보랴 스트레스받는 분들을 위해 휴식시간, 공강시간, 점심시간 등 잠깐의 여유동안 즐길 수 있는 가벼운 게임을 소개한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프리스타일'로 유명한 게임개발사 JCE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플라이가가'다.

이 게임은 스마트폰에 기본 내장된 자이로센서를 이용한 게임으로 손가락 자유도가 200%다.

'플라이가가'는 귀여운 아이가 젖병을 찾아서 트렘펄린 (일명 '팡팡')을 이용해 하늘 높이 뛰어오르는 심플한 내용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주인공 아기가 아장아장 트렘펄린 위로 기어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살포시 틀렘폴린을 당겨서 가가를 하늘 위로 튕기는 순간부터 더 이상의 터치 조작이 필요하지 않아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게임이다.


↑ 게임 모드는 일반모드와 할로윈 불량모드로 나뉜다.

게임 방법은 하늘 위로 날아오르는 아기가 하늘에 떠있는 각종 장애물(가시, 새, 괴물(?), 벌레 등)에 부딪히지 않도록 자신의 폰을 좌우로 기울이는 조작으로 최대한 높이 오를 수 있게 도와주면 된다.


↑ 장애물을 피해 하늘 높이 오른다. 풍선을 먹으면 금세 우량아(?)로 변한다.

'플라이가가'의 귀여운 아기가 짓는 다양한 표정과 귀여운 움직임을 통해 오전에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정우순 기자 soyul@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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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2 서울서행요청
  • 2011-07-05 14:39:58
  • ㅋㅋㅋ ㅋ옛날에 이거 많이 했엇음
  • nlv4 조선의국묘
  • 2011-07-08 17:28:29
  • 스마트폰 게임인가 시간때우기 좋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