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게임업체 더나인에서 개발 중인 '월드오브파이터(이하 WOF)'의 비공개 테스트가 올 가을 안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현지 게임정보포털 17173은 "WOF의 비공개 테스트는 올 3분기안으로 시작할 예정이고, 현재 세 캐릭터가 등장하고 테스트 종료 후 계정 정보는 삭제하지 않고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WOF'는 블리자드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 비슷한 분위기의 티저 사이트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실제 게임은 오래 전부터 개발 소식을 전해오던 횡스크롤 액션 게임'Worrior of fate(삼국지 천지를 먹다)'를 온라인화 했다는 소문도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www.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