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09년 온라인게임 유저 선택은 MMORPG?

 


다양한 장르 온라인게임이 박빙의 승부를 연출하는 가운데, 국내 온라인게임 유저는 올해 역시 MMORPG의 약진을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조선(디지틀조선게임)이 지난해 12월 18일부터 09년 1월 17일까지 진행한 “올해는 MMORPG가 대세였다. 내년에도 이러한 분위기를 유지할 것으로 보는가?”란 인터넷 설문조사에 따르면, 참여자 608명 중 53%에 해당하는 322명이 그렇다고 답해 MMORPG의 선전을 예상했다.

반면, 28.9%에 해당하는 176명의 네티즌은 '아니다'를 택해, 타 장르가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 전망했고, 나머지 18.1%에 해당하는 110명은 '관심 없다'를 선택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고강무기' 아이디를 사용한 유저는 “작년에 비해서 RPG가 많이 늘었다. 이런 상승세로 간다면 RPG가 엄청 많아 질것 같다.”고 전망했고, 또 다른 한 유저는 “경제 상황이 호전 되면 총싸움 게임이나, 캐주얼게임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개인적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소수 의견으로는 ‘MMORPG가 대세로 부각되기 위해서는 오토마우스 문제와 같은 고질적인 문제점을 개선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고, 또 다른 한 네티즌은 ‘겨울방학 초등학생들이 몰려나오면 캐주얼게임이 부각될 것’이라는 견해를 드러냈다.

[김남규 기자 ngk@chosun.com] [www.gamechosun.co.kr]

☞ 베일 벗는 중견 게임사 미공개 신작들

☞ 불법 사용자 희롱하는 PC게임 `락`

☞ 그라비티, 피인수설 공식 부인

☞ 아이온, 오토 근절에 팔 걷어!

☞ 게등위가 오는 2월부터 심의 수수료를 최대 10배 이상 인상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