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결혼을 앞둔 김희선에 관한 내용들이 인터넷 세상을 달구는 것인데요.
김희선의 약혼식 사진부터, 김희선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된 예비 신랑의 모습까지 다양한 내용들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잡고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 게임계를 살펴봤더니 ‘헬게이트’의 향후 계획과 3차 테스트를 끝낸 ‘프리스톤테일2’가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네요. 대만 진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창천 온라인’도 이목을 끌긴 마찬가지였습니다.
어떤 내용들인지 함께 살펴보시죠.
▶헬게이트, 정액제 채택…가격은 미정
이 회사의 관계자는 “헬게이트는 기본적으로 정액제를 염두에 두고 향후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직 가격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으나 고가가 아닌 유저들이 납득할 수준의 가격을 책정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지난 5일 ‘헬게이트’의 한정판 패키지를 발매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올해 안에 ‘헬게이트’의 상용화를 목적으로 11월 초순 경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헬게이트’ 필두로 4/4분기 노린다
▶ [헬게이트] 국내 미공개 보스 영상
▶프리스톤테일2, 3차 비공개 서비스 종료
총 4만명 규모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전체 테스터의 80% 이상의 접속률을 보였으며, 1인당 일평균 110분의 플레이 시간을 기록하는 등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역동적인 전투 요소와 타격감 등 액션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자신만의 아이템을 구성하는 씰&서클(Seal&Sircle) 시스템과 특화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도록 하는 시소 스킬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였습니다.
향후 일정도 언급됐습니다. 회사 측은 겨울 시즌에 공개 서비스를 실시하고 내년 상반기에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프리스톤테일2 팬사이트 바로가기
▶창천 온라인, 최고가 대만행
창천 온라인이 계약금 1,150만불(한화 약 107억)과 계약기간 3년 동안 총 매출 28%를 러닝 로열티로 받고 대만행을 찍었습니다.
특히 지난 9월 공개 서비스 실시 후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고 국낸 단일 게임의 대만 진출 사상 최고 수출액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회사 측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위메이드는 원활한 대만 시장 안착을 위한 현지화의 기술적 지원을, 대만 ‘IGS'는 마케팅과 운영 등 대만 내 서비스를 맡게 되며, 양사는 오는 2008년 1분기 비공개테스트(CBT), 2분기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현지화에 들어가게 됩니다.
‘창천 온라인’은 중국의 4대 소설 중 하나인 ‘삼국지’를 세계관으로 한 다중접속온라인게임(MMOPRG)로 지난 9월 14일 한국에서 공개 서비스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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