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은 소망이 금연과 다이어트일텐데요. 담배와 야식의 유혹을 이겨내고 2007년도는 건강하게 보내보자구요.
게임조선의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임 속 이야기는 2007년에도 계속됩니다. 지금부터 'R2(r2.gamechosun.co.kr)', '피파온라인(fifaonline.gamechosun.co.kr)'를 중심으로 게임조선 팬사이트가 전해드립니다.
■ 그라나도에스파다 신년 대축제
최근 부분유료화를 선언한 '그라나도에스파다'가 정해년 신년을 맞이해 팬사이트 '그라나도게임조선'과 함께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스크린샷을 응용한 '그라나도' 이야기 혹은 자신 만의 게임팁으로 참여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실제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료아이템인 '전략 교범 패키지', '승급비전서', '앙드레 옷상자', '천사의 날개'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팬사이트(GE.gamechosun.co.kr)를 참고하세요.
■ 피파온라인, 새롭게 떠오르는 유망주
피파온라인(이하 피온)이 지난 12월14일 ‘그랜드 업데이트’를 단행한 후, 숨겨진 유망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피온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강력한 팀구성. 즉 자신의 팀을 최고의 선수로 구성하는 것이야 말로 유저들이 가장 바라는 것입니다.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에 선수들의 능력치가 많은 부분 상향 혹은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피온 유저들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숨겨진 유망주들이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유망주로 떠오른 K.가메이로, 사발레타, G.베일리, R.반 드리엘, 박상철, 신화용 등 수많은 선수들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미 스타급 플레이어인 부폰, 카시야스, 체흐 등도 여전히 강력한 능력을 뽑내고 있습니다. 주목할만한 점은 한국선수들이 유망주 리스트에 합세했다는 것인데,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피온은 단순히 축구만 즐기는 게임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나 위의 내용에서 처럼 새로운 유망주를 발굴해내는 등의 새로운 재미가 담긴 게임입니다.
실제 축구계에서 유망 선수 발굴의 귀재 아르센 웽거(57) 감독처럼, 어딘가에 숨어있을 축구귀재를 찾아보는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유망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팬사이트 (FIFAonlin.gamechosun.co.kr)를 참고하면 됩니다.
■ R2, +5 세레스티얼검 탄생!
R2에서 '+5세레스티얼검'이 성공했습니다.주인공은 4서버 강호지인길드의 '장군의기사'님. 일본에서 게임을 하는 이 유저는 1월 2일 30코인으로 검을 만든 뒤 바로 당일에 4인첸트에 성공을 하였고 1월 4일 서버 정기점검이 끝난 후, 또다시 인첸트에 도전, 드디어 +5세레스티얼검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팬사이트 (R2.gamechosun.co.kr)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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