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임 속 이야기, 'R2(r2.gamechosun.co.kr)','피파온라인(fifaonline.gamechosun.co.kr)' '그라나도에스파다(ge.gamechosun.co.kr)'을 중심으로 게임조선 팬사이트가 전해드립니다.
■ R2, 공성 종료 직전 서버 다운
지난 주, 공성 종료 2분을 남기고 1서버가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R2 운영진은 공성이 종료된 지 20분 후인 22시 20분부터 22시 40분까지 1서버의 공성전을 연장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많은 유저들이 공성이 종료된 것으로 알고 접속을 종료한 상태였고 공정한 공성전이 이루어지기에는 무리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R2 운영진은 지난 6월 공식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 "공성전 진행 도중 예측하지 못한 긴급 상황 발생에 대해 공성전 시간 연장 또는 재공성전 없이 정해진 시간 동안만 공성전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일관되지 못한 운영 방침에 대한 유저들의 반발이 거세자 R2 운영진은 결국 공성전 결과를 연장 이전의 상황의 되돌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좀더 성숙한 운영을 보여주는 R2가 되었으면 합니다.자세한 내용은 팬사이트(r2.gamechosun.co.kr)를 참고하세요.
축구공이 골네트를 뒤흔드는 골인의 순간, 선수들은 감격에 겨워 운동장을 질주하고 경기장은 관중들의 함성으로 뒤흔들립니다. 게임과 현실을 불문하고 골인의 순간은 항상 기분이 좋죠. 하지만 같은 골이라도 특별히 통쾌하고 멋져보이는 골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피파온라인에서 넣었을 때 가장 기분 좋은 골은 무엇인가요? 팬사이트에서 설문조사를 해보았습니다.
1위는 대포알 중거리슛이 차지했습니다. 운동장을 가르질러 골대로 빨려들어가는 중거리슛은 가슴속까지 시원하게 해주죠. 2위는 시원한 프리킥 골이로군요. 그 밖에도 그림 같은 시저스킥, 1대1 방향에서 톡 띄워차는 로빙 슛, 90분에 넣는 역전골 등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팬사이트(fifaonlne.gamechosun.co.kr)를 참고하세요.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카토빅 설원은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차갑고 아름다운 지역입니다. 카토빅 설원에서 사냥하여 얻은 재료로 만드는 제작 아이템 또한 그 지역 풍경만큼이나 이국적이고 아름다운데요, 어디 한번 감상해볼까요?
호피 무늬 가죽이 멋스러운 '펜데라 자켓'은 설원 늑대 모피와 회색 깃털 등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차가운 기운을 뿜어내는 아름답게 세공된 단검 '크리스탈린'은대리석과 얼음의 요소 등이, 고드름을 연상시키는 대검 '플레드리스'는 다이아몬드 원석과 백합이 든 얼음덩어리 등이 재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팬사이트(sun.gamechosun.co.kr)를 참고하세요.

- "좌(左):크리스탈린, 우(右):펜데라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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