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임 속 이야기, 'R2(r2.gamechosun.co.kr)','피파온라인(fifaonline.gamechosun.co.kr)' '그라나도에스파다(ge.gamechosun.co.kr)'을 중심으로 게임조선 팬사이트가 전해드립니다.
■ R2, 깜짝 콩 이벤트
어제 서버 점검 후 상점에 '콩' 아이템이 추가되었습니다. 도구 상인은 콩을 완두콩 NPC에게 갖다주라고 하는데..대체 어디에 쓰이는 물건일까요?
마을 분수대 앞의 완두콩 NPC에게 콩을 가져다주면 사냥에 매우 도움이 되는 신속포션 효과와 블래스버프 효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작은 콩 하나에 이렇게 좋은 보상을 주는 완두콩 NPC의 정체는 바로 한게임 해피빈의 마스코트! 한게임 해피빈은 R2의 개발사인 nhn이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 서비스입니다. 플레이어들이 콩을 구입하여 완두콩 NPC에게 줄 때마다 100원이 기부금으로 적립된다고 하네요. 게임도 즐기고 불우이웃도 돕고! R2 플레이어들의 하나된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건 어떨까?
자세한 내용은 팬사이트(r2.gamechosun.co.kr)를 참고하세요.
피파온라인의 커리어 모드를 즐기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세계 리그의 클럽 중의 하나를 골라 플레이하는 '클럽팀'과 팀 이름부터 스쿼드까지 플레이어가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나만의 팀'. 두 방식은 각각 어떤 특색을 가지고 있는지 팬사이트의 Real.C님이 분석해주셨습니다.
클럽팀은 스쿼드가 잘 갖추어진 팀을 택하여 빠르고 간단하게 팀의 전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클럽을 플레이하는 몰입감도 빼놓을 수 없지요. 하지만 효율적인 플레이를 위해서 선택할 수 있는 팀과 유망주가 한정적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나만의 팀은 초반 스쿼드가 뒤떨어지고 영입에 많은 노력을 소모해야하지만, 다양한 선수들을 접하며 팀을 스스로 설계해나가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식을 택하시겠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팬사이트(fifaonlne.gamechosun.co.kr)를 참고하세요.
지난 11월14일 GE 1.97업데이트로 신규 지역 카토빅 설원이 공개되었습니다. 온통 하얀 눈으로 뒤덮힌 세상, 신비로움을 넘어서 경외감과 두려움마저 느껴지네요. 카토빅 설원은 어떤 곳인지 간단히 둘러보기로 합시다.
카토빅 설원은 순백의 대지, 얼어붙은 평원, 빙마의 설원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설원 지역 답게 하얀 털을 지난 야수들과 설인, 눈사태의 망령 등 북구 지방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야수들이 가능합니다. 순백의 대지에 자리잡고 있는 구난 기사단은 눈보라 속에 사라진 마을의 조사를 의뢰합니다. 카토빅 설원의 마지막 맵 빙마의 설원에 존재하는 최고 난이도 던전 얼음 마녀 노비아의 빙마탑은 설원의 모든 퀘스트를 클리어해야 진입할 수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팬사이트(ge.gamechosun.co.kr)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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