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학규PD가 말하는 GE 2.0과 미래
김학규PD가 말하는 GE 2.0과 미래를 들어보세요. 게임조선 리포터팀이 김학규PD를 인터뷰했습니다. 당 시스템과 콜로니 점령전은 가장 많이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으로 엠블렘, 호칭, 직책구분 등 당과 관련된 부분이 우선적으로 개발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제 GE에서 박진감 넘치는 대규모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날이 머지않은 것 같네요. BGM과 UI의 자유로운 변경 부분은 거의 개발이 완료된 상태이며, GE OST는 더 좋은 음질과 색다른 리메이크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학규 PD는 현거래 강화나 도박 시스템 같은 단기적으로 흥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컨텐츠로 인기를 끌기보다는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게임도 시사회로 본다! 7월 1일, 테스트서버에 패치된 1.8내용과 앞으로 공개될 GE 2.0의 새로운 정보를 소개하는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초대받은 유저들과 매체를 대상으로 150이 초대된 이번 시사회에서는 최근 패치에 대한 소개와 유저들의 반응, 그리고 앞으로 나올 지역,몬스터,아이템,NPC등을 포함한 2.0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김학규 PD의 음성으로 직접 듣는 GE 시사회와 새롭게 공개된 신규 동영상, 팬페이지(ge.gamechosun.co.kr)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시사회에서 유저들에게 설명을 하고 있는 김학규PD
유저들 사이에 현재 최고레벨 마을 에텔레인보다 상위 마을인 60레벨 마을이 존재한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지역정벌 보상아이템인 타르마이야라는 보석이 브라키온 대륙의 남서쪽 '오크라' 마을에서 지급된다는 점, 에텔레인이 30레벨에 진입 가능했으니 다음 마을은 60레벨에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을 토대로 이런 소문이 돌게 된 것입니다.
게임조선 리포터팀에서는 61레벨 유저의 제보를 바탕으로 직접 필드를 뛰어서 조사해보았으나 아직 구현되지 않은 용족의 계곡을 거치지 않는 한 오크라 마을로 진입할 수 없었습니다. 말그대로 '루머'로 판명되어 아쉬웠지만, 이번 루머 사건(?)으로 썬온라인 유저들이 새로운 컨텐츠에 얼마나 목말라 있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발로 뛴 오크라 마을 진상규명기, 이번 패치로 적용된 악세사리 제조법 등 썬온라인의 따끈따끈한 소식은 팬페이지(sun.gamechosun.co.kr)를 참고하세요.

- 베일에 쌓여있는 용족의 계곡 스크린 샷
오픈베타를 준비로 한참 바쁜 R2의 김대일 PD님을 만나서 많은 유저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질문해보았습니다. 오픈베타 초기화는 없으며 새로운 서버가 많이 오픈될 예정입니다. 아이템 드랍률과 인챈트 시스템 조정으로 솔로잉 플레이가 한층 수월해지며, 스팟을 점령한 길드는 차별화된 스팟스킬 트리를 가지게 됩니다. 솔로잉 플레이과 스팟스킬트리를 통해 중소 세력에 힘이 실림에 따라 공성전이 한층 흥미진진해질 것 같습니다.
김대일 PD는 현재 구상중인 R2에는 약 70%정도 근접해있으며 처음 목적이 유저들이 항상 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자는 것이었고 앞으로도 그러한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오픈베타를 통해 달라질 게임 시스템과 향후 운영정책, 신규 캐릭터와 신규 지역의 스크린샷이 궁금하시다면 팬페이지를 (r2.gamechosun.co.kr)를 참고하세요.

- "오픈베타 추가 예정 맵, 언데드 던전 스크린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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