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05 결산] 韓업계의 기대작 비디오게임은 ‘N3’

 

나인티 나인 나이츠
美마이크로소프트(MS)社가 일본 게임 시장 점령을 위해 판타그램(대표 이상윤)과 블루사이드스튜디오(대표 김태정), 日큐엔터테인먼트 등 3社와 손잡고 Xbox360 전용으로 개발중인 3차원 액션 게임 ‘나인티 나인 나이츠(N3)’가 국내 게임 업계가 주목하는 2006년 비디오 게임으로 간택됐다.

588표 중 최다 득표인 76표(12.93%)를 얻은 ‘N3’는 日남코社의 3차원 대전 격투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4’ 등과 더불어 MS가 일본 게임 시장을 공략을 위해 내건 비장의 무기 중 하나로 평가되는 액션 게임.
메탈 기어 솔리드3: 서브시스턴스
가상의 중세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활약한 영웅들의 모험담을 그린 이 게임은 ‘킹덤 언더 파이어’ 시리즈보다 한층 강화된, 대군(大軍) 속에 몸을 던져 생사를 건 전투를 벌이는 영웅의 화려한 액션과 공격성을 묘사할 전망이다.

올해 日도쿄에서 개최됐던 동경게임쇼(TGS)에서 관람객들로부터 기대할만한 Xbox360용 게임 타이틀로 점 찍혔으며 게임 강국, 한국의 저력을 보여줄만한 무서운 아이로 국내외 게임업계 관계자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내년초 일본내 선 발매되며 국내에는 2월24일, Xbox360 출시에 맞춰 한글화 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N3’와 더불어 TGS에서 전 세계 게임 업계 관계자와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았던 대표 잠입 액션 게임 ‘메탈 기어 솔리드3: 서브시스턴스(MGS: S)’는 ‘N3’보다 20표(9.52%) 뒤쳐져 기대작 2순위를 예약했다.
동서 냉전 시절,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정글에 단독으로 침투한 특수 요원의 모험담을 그린 ‘메탈 기어 솔리드3: 스네이크 이터’의 업그레이드 판인 ‘MGS: S’는 전편보다 확장된 컨텐츠와 온라인 멀티플레이 모드를 탑재하고 국내를 비롯한 해외 게이머들의 밤잠을 설치게 할 게임으로 손꼽힌다.
자칭타칭 국민게임으로 불리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 게임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유닛, 고스트를 주인공으로 삼은 액션 게임 ‘스타크래프트: 고스트’는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시리즈 속편과 더불어 9.18%(54표)의 지지를 얻고 공동 3위에 랭크됐다. 주중 일본내 발매될 Xbox360 전용 3차원 대전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4’는 4위(52표, 8.84%),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용으로 선보일 3차원 레이싱 게임 ‘그란투리스모4: 모바일’은 48표(8.16%)를 확보, 5위를 차지했다.
[게임조선 편집팀 gamedesk@chosun.com]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