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인간과 엘프, 드워프 등 종족간의 갈등과 대립을 묘사한 이 게임의 특징은 샘 맥그레이스가 단신으로 개발한 차세대 3차원 그래픽 엔진 ‘오프셋’.
혼자서 개발한 3차원 그래픽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10여명 이상의 개발자가 달라붙어 제작한 게임 엔진 이상의 완성도와 섬세함을 자랑한다. 게이머들 역시 오프셋소프트웨어 소속 개발자가 단신으로 이만한 수준의 엔진을 개발해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오프셋소프트웨어측은 현재 PC 및 Xbox360, 플레이스테이션(PS)3를 겨냥해 개발중인 ‘오프셋’ 엔진과 ‘프로젝트 오프셋’의 제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투자社와 배급社를 찾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히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은 ‘오프셋’ 엔진의 성능과 이를 기반으로 개발중인 3D FPS 게임 ‘프로젝트 오프셋’의 완성도와 외관이 어떤 형태를 갖추고 있는지를 담고 있다.
‘프로젝트 오프셋’ 최신 동영상 다운로드
게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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