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리스프로덕션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최신 게임 엔진 ‘F.E.A.R’가 쓰였으며 영화 ‘매트릭스’와 게임 ‘맥스페인’에서 쓰였던 불릿타임(Bullet-Time) 기술을 도입, 첨단 무기를 이용해 전투를 벌이는 특수 부대원들 간의 교전 상황을 박진감 넘치게 묘사했음이 특징이자 최대 볼거리.
日영화 ‘링’에서 영감을 받아 짜여진 게임의 줄거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F.E.A.R’의 장점 중 하나. 시시각각으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게이머를 괴롭히는 붉은 색 옷을 입은 소녀는 한 여름밤의 무더위도 날릴만한 공포감을 게이머에게 전달한다. 작년 발매된 美id소프트웨어社의 ‘둠3’가 보여줬던 시각적, 심리적 공포감은 ‘F.E.A.R’에 비하면 아이들 놀이에 불과했다는 평이 국내를 비롯한 해외에서 게이머들 중심으로 일고 있을 정도.
‘F.E.A.R’ 데모 다운로드 하기
현재 비공개로 베타테스트가 해외에서 진행중에 있으며 2005년 10월 전 세계 선보일 전망이다. 게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F.E.A.R’ 동영상 감상하기(DivX 코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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