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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스토커 E3 2005

 

러시아에서 개발중인 차세대 3차원 1인칭 슈팅 게임(FPS), ‘스토커: 셰도우즈 오브 체르노빌’의 E3 출전 동영상이 16일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를 통해 공개됐다.

18메가 분량의 이번 동영상은 게임의 실제 플레이 장면을 담고 있다. 앞서 알려진대로 동영상에 드러난 ‘스토커: 셰도우즈 오브 체르노빌’의 그래픽 퀄리티는 작년 게임계를 한바탕 시끄럽게 했던 ‘하프 라이프2’과 거의 대등한 수준이다.



‘스토커: 셰도우즈 오브 체르노빌’에 대해 게이머들은 그래픽이나 사운드 등 기술적인 부분은 둘째치고 게임의 주인공인 용병이라는 개념을 게임내에서 어떤 방식으로 풀어내고 아울러 개발사가 주장하는 롤플레잉(RPG) 모드가 FPS와 어떤 궁합을 맞추느냐를 게임 성공의 관건으로 현재 분석하고 있다.

'스토커: 셰도우 오브 체르노빌'은 러시아에 위치한 GSC게임월드에서 개발중인 3차원 1인칭 액션 게임. 게이머는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고 이후, 현상금 사냥꾼과 유물 발굴단 등의 경쟁자들과 함께 원전 폭발 지구를 탐험하면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고 폭발 사고에 얽힌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GSC게임월드가 직접 제작한 3D 게임 엔진 '엑스레이'가 사용됐으며 롤플레잉 게임에서 볼 수 있는 아이템 인벤토리 개념이 도입, 게이머가 원하는 30종이 넘는 아이템과 무기를 가능한 만큼 소지하고 상황에 따라서 바꿔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수천킬로미터 이상의 실제 러시아에 위치하고 있는 체르노빌 지역이 완벽에 가깝게 재현되어 있으며 스크립트가 아닌 실제로 사고하며 움직이는 적 캐릭터의 AI(인공지능)이 볼거리. 랜과 인터넷을 이용해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2006년 전반기내 발매될 예정이며 게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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