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스 인 암즈: 로드 투 힐 30’는 ‘하프 라이프: 어포징 포스’와 ‘헤일로’ 등 PC게임을 전문으로 제작해 온 기어박스소프트웨어가 제작을 맡고 다국적 게임 배급사인 Ubi소프트엔터테인먼트가 배급을 담당했다.
게이머는 유럽에서 개전된 2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활약한 美101공수연대의 병장, 맷 베이커가 되어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고 히틀러가 독일 나찌스로부터 세계 평화를 수호해야 한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와 '라이언 일병 구하기' '에너미 엣 더 게이트' 등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TV 드라마와 영화에서 등장했던 장면들이 게임 안에서 묘사됐으며 2차 세계대전 등장했던 무기와 병장기를 최대한 현실에 맞게 구현, 몰입감을 더했다. 특히 실제로 2차 세계대전시 101공수연대 소속으로 활약했던 병사들의 실명과 성격, 맡았던 보직 등이 게임내에서 완벽하게 재현됐다.
‘브라더스 인 암즈: 로드 투 힐 30’의 한 장면
게이머가 실제로 총을 들고 사격하는 듯한 효과를 내기 위해 조준선(Crosshair)를 없애고 실제로 소총에 부착되어 있는 가늠좌를 이용하게 하거나 수류탄의 핀을 제거하고 투척하는 순간의 과정을 있는 그대로 묘사한 점 등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브라더스 인 암즈: 로드 투 힐 30’의 한 장면
컴퓨터에 의해서 조종되는 분대원들과 서로 수(手)신호를 이용, 집이나 벙커 등지에 은신한 적군을 협공하고 탱크 사냥 등 다양한 보병 전술을 활용할 수 있음도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게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