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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맨 오브 발러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미군의 이야기를 그린 3차원 1인칭 액션 게임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로 일약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로 명성을 높인 2015社가 베트남전에 참전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맨 오브 발러'의 멀티플레이 데모다.

실제로 미군이 베트남에서 펼쳤던 작전과 전쟁의 시작과 끝을 게임 속에 그대로 재현한 '맨 오브 발러'는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보다 강화된 게임 스토리 라인과 그래픽 및 사운드 엔진, 멀티플레이 모드를 특징으로 손꼽을 수 있다.



게이머는 베트남에 위치한 부락과 도시, 정글, 강가를 무대로 아군 구출과 정찰, 전쟁 포로 구출 및 적 기자 폭파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당시 전투에 쓰였던 미군과 베트콩의 개인화기가 모두 등장하며 보트나 헬기, 짚차에 탑승한 상태로 게임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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