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미군이 베트남에서 펼쳤던 작전과 전쟁의 시작과 끝을 게임 속에 그대로 재현한 '맨 오브 발러'는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보다 강화된 게임 스토리 라인과 그래픽 및 사운드 엔진, 멀티플레이 모드를 특징으로 손꼽을 수 있다.

게이머는 베트남에 위치한 부락과 도시, 정글, 강가를 무대로 아군 구출과 정찰, 전쟁 포로 구출 및 적 기자 폭파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당시 전투에 쓰였던 미군과 베트콩의 개인화기가 모두 등장하며 보트나 헬기, 짚차에 탑승한 상태로 게임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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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