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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허술함 뒤에 숨어있는 살기! '바알' 전투 영상 공개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액션 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캐릭터 '바알'의 전투 영상이 공개됐다.
 
20일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바알'은 지난 6월 프롤로그 테스트에서 인기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브레이커 (캐릭터)로, 매혹적인 비주얼과 강력한 검술 액션 스타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작중에서 바알은 뛰어난 검술 실력을 갖췄지만 정작 본인은 술과 도박에 빠져 사는 모습이 매혹적인 인물로, 시니컬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모험 자체를 즐기는 어른스러운 장난기가 매력 포인트다.
 
바알은 술과 도박에 취해 있어 진중하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명문 무사 가문 출신의 홍일도류 계승자로서 '신의 검'에 대한 열망을 해소하고자 시온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인물이다.
 
 
S급 바람 속성 브레이커인 바알은 긴 검신을 가진 카타나를 주무기로 사용하며, 전광석화와 같은 움직임으로 적을 단숨에 베어버리는 전투 스타일을 보여준다. 특히 강력한 파괴력을 갖추고 있음에 따라, 파티의 핵심 딜러 자원으로 기용되며 다수의 적을 타격할 수 있는 광역기도 갖췄기에 어떤 상황에서든 활약할 수 있다.
 
바알의 기본 공격 '홍일도류'는 전방으로 이동하며 4회 연속 적을 타격하는 형태이며, 패링 시 발동되는 반격기인 특수 스킬 '더블 다운'은 단숨에 적을 수차례 베면서 무수한 검흔을 남긴다.
 
기본 공격 - 홍일도류
 
 
특수 스킬 - 더블 다운
 
 
원소 스킬로 발동되는 '트리플 체리'는 전방 넓은 범위를 타격하는 기술로, 공격 시 뒤로 도약하면서 적의 공격을 회피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궁극기 '올인'은 카타나를 검집에 집어넣은 후, 순간적으로 빼내면서 공격하는 발도술로, 강력한 파괴력을 자랑한다.
 
원소 스킬 - 트리플 체리
 
 
궁극기 - 올인
 
 
애니메이션 액션 RPG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속도감 있는 전투 액션이 특징으로, 다양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해 재료를 획득하고 장비를 제작하는 ‘헌팅 액션’의 재미를 제공한다.
 
분열된 세계를 배경으로 전설의 장소를 향해 모험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싱글 플레이 기반의 스토리 진행과 함께 다양한 보스 몬스터를 상대하는 레이드 콘텐츠를 핵심으로 내세운다. 특히 최대 3인이 함께 즐기는 멀티 플레이 레이드를 지원하며, 각 캐릭터가 보유한 고유 원소 속성과 전투 스킬을 조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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