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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공식 스토어 베이징점 7월 18일 그랜드 오픈

 

 
[자료제공 = 세가] 세가가 중국 베이징에 전 세계 세 번째 상설 공식 스토어를 열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세가의 신규 상설 공식 스토어 ‘세가 스토어 베이징(SEGA STORE BEIJING)’이 7월 18일 중국 베이징의 대형 쇼핑몰 ‘베이징 조양 조이 시티(Beijing Chaoyang Joy City)’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세가 스토어 베이징’은 2025년 5월 중국 상하이에 문을 연 세계 1호점 ‘세가 스토어 상하이’, 2025년 7월 일본 도쿄 시부야에 오픈한 일본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 ‘세가 스토어 도쿄’에 이어 선보이는 세 번째 상설 공식 스토어로 중국 내에서는 상하이에 이은 두 번째 매장이다.

이번 베이징 스토어에서는 ‘세가 스토어 상하이’와 동일한 상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으며, 베이징 매장에서만 판매되는 한정 아이템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세가와 아틀러스 IP를 활용한 다양한 오리지널 굿즈 판매와 함께 게임 체험 코너도 운영돼, 공식 스토어만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매장은 중국 베이징시 차오양구 차오양북로에 B1층 101호에 자리한다. 영업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비정기 휴무가 있을 수 있다. 공식 소식은 웨이보와 샤오홍슈(RE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가는 65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축적한 다양한 IP를 게임에 그치지 않고 영화, 음악, 리테일, 상품 등 여러 미디어로 확장하는 트랜스미디어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서 추진하고 있다. 세가는 앞으로도 세가 스토어 사업을 통해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IP 경험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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