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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엔단 외쳐! 대황갓'슈엔'! '승리의 여신: 니케' 메티스 파워업에 맞춰 과거 스토리 이벤트 예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여름 대규모 시즌 업데이트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신규 풀 보이스 이벤트 'PROJECT MATIS'와 신규 SSR 니케 라인업을 공개하며 지휘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3차 지상 탈환전을 앞둔 시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다른 누구보다도 최고 인기 캐릭터 중 하나, 미실리스의 CEO '슈엔'의 밀도 있는 내적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일러스트에서는 본 적 없는 어린 시절 '슈엔'의 모습과 '맥스웰', '라플라스'의 인간 시절 모습으로 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서 지휘관들이 가장 기다려왔던 '슈엔'과 '메티스'의 과거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이번에 베일을 벗은 니케들은 방주 최강이라 불리는 미실리스 소속의 '메티스' 스쿼드 3인방의 이격으로, 기존 캐릭터보다 한층 더 강력해진 무장과 서사를 갖춘 파워업 버전으로 전장에 합류합니다. 메티스 스쿼드는 메인 서사 속에서 한 차례 강력해진 모습을 예고한 바 있으며, 최근 이벤트 스토리 'ARK RANGER'의 주역으로 활약한 것은 물론 여름 시즌 특별 방송의 MC 자리까지 꿰차며 특유의 유쾌하고 완벽한 케미스트리로 유저들 사이에서 두터운 팬덤을 구축한 스쿼드입니다.

먼저 전선에 합류하는 주인공은 메티스의 리더인 '라플라스: 얼티밋 히어로'입니다.
 
 
공식 소개에 따르면 라플라스는 "미실리스의 모든 기술력을 총동원해 파워 업한 모습"으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난 상태입니다. "가슴의 두근거림… 이것이 새로운 메티스의 히어로 파워다!"라는 소개 문구처럼 한층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강조됐습니다.
 
천둥을 머금은 듯 강력한 묠니르의 힘으로 방주를 위협하는 악당들을 처단하는 콘셉트로 소개된 '라플라스: 얼티밋 히어로'는 '로켓 런처(RL)'를 사용합니다.
 
 
'라플라스: 얼티밋 히어로'는 진정한 영웅의 탈피라는 서사적 콘셉트에 걸맞게 한층 더 화려하고 당당해진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그녀의 시그니처인 풍성한 금발 트윈테일 헤어스타일과 청량한 푸른 눈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미실리스의 정밀 기술력이 집약된 블랙과 오렌지 컬러 조합의 전신 슈트를 착용해 역동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여기에 히어로의 상징인 붉은색 망토가 등 뒤로 강렬하게 휘날리며, 발꿈치 부분에 오렌지빛 에너지 이펙트가 뿜어져 나오는 미래지향적인 전술 부츠가 시각적인 화려함을 더합니다. 무엇보다 양손으로 쥐고 있는 거대한 황금빛 전술 화기 '얼티밋 히어로 신드롬'은 압도적인 크기와 천둥을 머금은 듯한 디자인을 통해 방주를 위협하는 악당들을 처단하는 절대적인 존재로서의 위용을 아낌없이 보여줍니다.
 
'라플라스: 얼티밋 히어로'의 특별 모집은 오는 7월 23일 목요일 점검 완료 후부터 8월 12일 수요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 NIKKE 프로필 - 라플라스 : 얼티밋 히어로(Laplace: Ultimate Hero) | 승리의 여신: 니케
 
 
 
이어서 7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메티스의 든든한 조율자이자 브레인 '맥스웰 : 오디너리 미케닉'도 강화된 무장을 갖추고 참전합니다. 맥스웰 역시 미실리스의 모든 기술력이 집약된 이격 버전으로 등장합니다.
 
 
 
더욱 강력해진 화력으로 적들을 단숨에 꿰뚫어 버리는 것은 물론, 강화된 무장을 바탕으로 전장 안팎에서 사고뭉치 동료들을 더욱 섬세하게 서포트할 수 있게 된 점이 특징입니다. 전용 무기 타입은 '스나이퍼 라이플(SR)'입니다.
 
 
'맥스웰 : 오디너리 미케닉'은 지적이고 냉철한 엔지니어 본연의 매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테크니컬 슈트 룩으로 지휘관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상큼한 오렌지빛 헤어스타일 위에 전술 고글을 멋스럽게 걸친 그녀는, 과감하게 개방된 화이트 컬러의 정밀 메카닉 점프슈트와 블랙 이너웨어를 매칭해 스포티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체형을 세련되게 부각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그린, 오렌지 컬러가 유기적으로 엮인 디자인은 현장 전문가의 세련된 아우라를 풍기며, 다리 라인을 감싸는 하이 테크 타이즈가 디테일을 더합니다. 특히 그녀의 곁에는 초록색 광원의 소형 비행 드론이 함께 자리 잡고 있으며, 특수 케이블 선으로 연결되어 정밀한 그린 홀로그램 인터페이스가 투사되는 백은빛의 거대한 저격소총 '마이 헤븐리 베이비'는 미실리스의 독보적인 기술적 고점과 강력한 관통 화력을 시각적으로 대변합니다.
 
◈ NIKKE 프로필 - 맥스웰 : 오디너리 미케닉(Maxwell: Ordinary Mechanic) | 승리의 여신: 니케
 
 
'메티스'는 니케 서비스 초기부터 '라플라스'와 '맥스웰', '드레이크' 3인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호흡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스쿼드입니다. 정의를 외치는 히어로 '라플라스'와 빌런을 자처하면서도 어딘가 허술한 '드레이크', 그리고 천재 공학자이면서도 엉뚱한 두 멤버 사이에서 매번 골머리를 썩은 '맥스웰'까지 이들 3인이 만들어내는 코믹한 케미는 이용자들이 치트키 조합으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메티스'는 특히, 최근 메인 스토리에서 중요한 전개를 거치며 파워 업 이벤트를 겪은 바 있습니다. 다만, 큰 줄기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시즌 이벤트 혹은 메인 스토리와 겹쳐 있다 보니 정작 '메티스' 스쿼드 자체의 별도 스토리는 아쉽게 지나간 바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들 3인의 이야기를 속 깊게 다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이번 메티스 스쿼드의 연이은 파워업 버전 공개에서 지휘관들이 가장 흥미롭게 지켜보는 대목은 마지막 멤버인 '드레이크'의 픽업 정보가 아직 베일에 싸여있다는 점입니다. 자칭 빌런을 표방하지만 누구보다도 히어로 같은 반전 매력으로 사랑받는 '드레이크'의 파워업 버전 모집 스케줄이 이번 주말 예고 장표에서 누락되면서, 유저 커뮤니티에서는 라플라스와 맥스웰의 특별 모집 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에 맞물려 바로 전선이 이어지는 후속 이벤트의 단독 주인공으로 파격 실장되는 것이 아니냐는 기분 좋은 추측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름 바캉스 전선에 이어 방주 최강 전력들의 연쇄 이격 카드까지 빈틈없이 꺼내 들며 흥행 랠리를 굳히고 있는 니케의 메티스 스쿼드 파워업 특별 모집 전선은 오는 7월 23일 목요일 점검 종료 직후부터 네이버 공식 라운지 및 인게임 시스템을 통해 본격적으로 가동됩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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