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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스타레일] 동료의 유대가 곧 공격 수단이 된다! ‘히메코·노바’ 공략

 

히메코·노바 동행 작전 브리핑 비주얼 가이드
 
※ 본 비주얼 가이드 콘텐츠는 템플릿 제작 과정에서 생성형 AI가 일부 사용됐습니다
 
‘붕괴: 스타레일’의 4.4버전 업데이트에서 출시된 신규 캐릭터 '히메코'의 이격 캐릭터 '히메코·노바'는 은하열차 동료들과의 연계를 특수한 전투 기믹으로 활용하는 캐릭터다. 일반적인 기본 공격·전투 스킬·필살기에 더해 거대 병기 ‘별의 인도자’를 활용한 ‘전투 지원 스킬’을 네 번째 공격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명함을 기준으로 전투 지원 스킬은 히메코·노바 자신의 턴에 1회, 다음 턴이 돌아오기 전 다른 아군의 턴에 최대 2회까지 발동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 사이클에 최대 3회의 지원 공격을 가할 수 있으며, 해당 공격은 히메코·노바가 전투 스킬을 사용한 것으로 판정된다.

파티 구성은 ‘판결’과 ‘섬멸’ 두 종류의 동행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나뉜다.
 
판결은 아군이 필살기를 두 차례 사용하면 지원 스킬과 버프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치명타 피해와 필살기 피해를 끌어올려 히메코·노바 중심의 화력 일점 집중 조합에 적합하다.

섬멸은 적을 일정 횟수 공격할 때마다 지원 스킬과 버프가 발동하는 구조다. 다수의 적을 반복해서 타격하는 캐릭터와 조합하면 적 전체가 받는 피해와 전투 스킬 피해를 높일 수 있어 파티 전체의 공격 성능을 강화하는 데 유리하다.

다만, 동행 프로토콜은 동시에 한 종류만 적용할 수 있다. 따라서 판결 또는 섬멸 가운데 한 방향을 선택한 뒤 같은 프로토콜에 속한 캐릭터 두 명을 함께 편성하는 것이 안정적인 운용 방법이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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