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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게임 비전, 첫 오픈월드 MMORPG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 16일 동남아시아 지역 정식 론칭

 

 
[자료제공 = 그라비티]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홍콩 지사 그라비티 게임 비전이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첫 오픈월드 MMORPG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Ragnarok: The New World)'를 동남아시아 지역에 16일 정식 론칭했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은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를 모바일과 PC로 선보였다. 모바일 버전은 각 지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PC 버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 파일을 설치하면 플레이할 수 있다. 스팀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는 오픈월드 MMORPG에 걸맞게 광활한 필드를 배경으로 편의성과 자유도를 극대화했다. 제한 없는 스탯 및 스킬 초기화부터 장비 제련 실패 시에도 장비가 파괴되지 않으며 +15 레벨까지 안전하게 강화할 수 있어 캐릭터 성장 부담도 대폭 낮췄다. 오프라인 자동 사냥 시스템으로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지속적인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의상 커스터마이징, 파티 플레이, 노점상 거래, 결혼 등 풍성한 소셜 콘텐츠도 제공한다. 특히 결혼 시스템에서 인연을 맺은 유저들에게는 2인 전용 순간 이동, 커플 사진첩 등 다채로운 특전을 지원한다. MVP 보스 처치 시에는 일정 확률로 해당 보스를 전용 탈것으로 획득할 수 있다.
 
론칭 버전에서는 라그나로크 IP 모바일 게임 최초로 신규 직업 ‘드루이드’도 등장한다. 드루이드는 인간형, 맹수형, 맹금형 세 가지 형태로 변신 가능하며 이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이동, 스킬 등 모든 면에서 높은 수준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전통 직업군 포함 8개 직업을 선보이며 자유로운 전직도 가능하다. 하나의 캐릭터로 전 직업을 경험하고 무궁무진한 스킬 조합으로 나만의 전투 방식을 완성할 수 있다.
 
정식 론칭 전에 진행한 동남아시아 지역 CBT에서는 ‘라그나로크 시리즈 중 최고 수준의 아트 퀄리티가 돋보인다’, ‘캐릭터 육성 전략의 깊이가 뛰어나고 자유도가 높아 몰입해 즐겼다’, ‘오픈월드 탐험과 던전 콘텐츠 간 메커니즘이 흥미롭고 게임 곳곳에 새로운 재미와 발견 요소가 존재한다’, ‘길드, 커플 시스템, 5인 파티 등 소셜 기능이 풍부해 커뮤니티 장점을 잘 살렸다’, ‘과금, 반복 플레이에 대한 부담이 적다’ 등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은 론칭을 기념해 풍성한 혜택의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8월 16일까지 게임에 로그인한 유저에게 홍보모델 베이비몬스터가 코스튬 및 프로필 프레임, 한정 칭호 괴물 신인을 선물한다. 기간에 관계없이 지정된 MVP를 처치하면 클래식한 천사 포링 머리띠도 획득할 수 있다. 정식 론칭 전 길드 사전 생성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는 칭호를 지급하며 길드 포인트 상위 100위 내 길드에는 추가 보상도 증정한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 김진환 사장은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첫 오픈월드 장르 신작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를 동남아시아 지역 유저분들께 정식으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CBT에서 보여주신 유저분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 자부한다”라며,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에서 방대한 스케일과 압도적인 자유도가 선사하는 한계 없는 모험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 론칭 기념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의 동남아시아 지역 정식 론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gwww.gnjoy.hk/sea_official/index.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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