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볼버디지털]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 퍼블리싱, 르 카르텔 스튜디오 개발의 '히브 호 2(Heave Ho 2)'를 PC,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로 정식 출시했다. 전작 '히브 호'의 정식 속편으로, 잡고, 매달리고, 휘두르는 슬랩스틱 파티 게임의 혼돈이 한층 강화되어 돌아왔다.
히브 호 2는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파티 게임 히브 호의 후속작으로, 2~4인 코옵 및 대결 플레이를 지원하며, 무중력 우주와 주방 난장판을 포함한 8개의 테마 세계를 무대로 펼쳐진다. 친구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도 좋고, 심연으로 떨어뜨려도 좋다 — 어느 쪽이든 폭소는 보장이다.
시리즈 최초로 온라인 코옵 및 대결 플레이를 지원해, 이제 지구 반대편 친구를 잡아당기거나 허공으로 날려버릴 수 있다. 팝 건, 소스 병, 레버, 열쇠, 드론 등 다양한 신규 아이템도 추가됐다.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에서는 게임셰어 기능으로 게임을 보유한 1인이 최대 3명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카메라플레이 기능을 통해 플레이어 자신의 얼굴을 캐릭터에 직접 씌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이브 더 다이버, 발라트로, 어몽어스, 슬레이 더 스파이어 등 게이머들이라면 익숙할만한 캐릭터들이 ‘손에 손잡고’ 등장한다.
르 카르텔 공동 창업자 겸 아트 디렉터인 알렉상드르 뮈토니는 "히브 호를 개발하는 데 1년 반, 히브 호 2를 개발하는 데 4년. 우리는 5년 반이라는 시간을 다리도 없이 날뛰는 캐릭터들을 만드는 데 바쳤습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고 밝혔다.
'히브 호 2'는 한국시간으로 7월 17일에 출시되어 현재 PC,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로 플레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디볼버디지털 한국 공식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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