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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SS13 '애프터라이트' 17일 업데이트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엑스디 엔터테인먼트(이하 XD)는 자사에서 직접 개발한 크로스플랫폼 핵앤슬래시 파밍 액션게임 ‘토치라이트: 인피니트’가 신규 시즌 SS13 '애프터라이트(Afterlight)'를 오는 17일 업데이트한다고 16일 밝혔다.
 
SS13 '애프터라이트'는 이계에서 악령을 정화하는 신규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 시즌이다. 이용자는 이계 곳곳에 등장하는 '관'을 활성화하고 위령등을 밝혀 악령을 처치하며 장례 행렬을 호송하는 새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악령을 빠르게 처치할수록 더욱 강력한 악령이 등장하고 보상도 함께 증가하는 구조를 적용해 빠른 전투와 효율적인 파밍의 재미를 강화했다. 플레이 중에는 금빛 악령, 특수 관, 추가 웨이브 및 숨겨진 보스 등 다양한 변칙 요소가 등장해 매번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시즌에는 셀레나 신규 특성 '바다와 함께하는 춤'도 추가된다. 셀레나는 지면 스킬을 중심으로 전투를 펼치는 특성으로, 이동하면서도 지면 스킬을 전개할 수 있는 독창적인 전투 방식을 지원한다. 여러 개의 붉은 그림자를 활용한 광역 공격과 다양한 지면 스킬 조합을 통해 새로운 빌드 운용이 가능하다.
 
캐릭터 성장 시스템도 한층 확장된다. 신규 '명왕의 신격' 시스템을 통해 각인 재능을 강화할 수 있으며, 신규 지면 스킬 추가와 기존 지면 스킬 전반의 성능 개선으로 다양한 빌드를 육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신규 도전 콘텐츠 '승신장계'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제한 시간 안에 연속으로 맵을 돌파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보스를 공략해야 하며, 진행 결과에 따라 바인딩 제작 재료와 전투 정령 선택 보상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기존 콘텐츠도 대폭 개선된다. SS12 시즌 콘텐츠였던 '루나리아'는 상시 콘텐츠로 편입되며, 육성 부담 완화와 파밍 효율 개선이 함께 적용된다. 또한 거래소 시세 확인 기능, 맵핑 재료 프리셋, 거래 수익 일괄 정산, 스킬 일괄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편의성 기능도 추가된다.
 
이 밖에도 신규 메인 도시와 이계 장치 비주얼 리뉴얼, 일부 히어로 외형 개선, 레전드 장비 아이콘 개선 등 그래픽 품질도 함께 향상된다.
 
시즌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레전드 전투 정령 선택 패키지’와 ‘전투 정령 10연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시즌 목표와 만계 정벌 이벤트를 통해 한정 무기 외형과 각종 성장 재화도 획득 가능하다.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SS13 '애프터라이트'는 오는 7월 17일 적용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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