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엠앤유(MandU)가 개발한 리듬 게임 '노이즈 캔슬러(Noise Canceller)'를 7월 16일 스팀과 스토브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이즈 캔슬러'는 '마음을 구원하는 오버테크 AI 이어폰 리듬 게임'을 표방하는 작품으로, 음악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청춘 드라마 형식의 리듬 게임이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출시일부터 일주일 동안 10%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게임은 AI 비서와 음악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첫 번째 챕터에서는 주인공 '밀로'가 스마트폰 'aPhone' 속 감정 분석 AI 비서 'Shiri'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용자의 감정을 읽어 음악을 생성하는 AI의 도움을 받은 밀로는 자신의 감정을 확신하게 되고, 짝사랑 상대인 '시에라'에게 고백을 결심하게 된다.
전체 게임은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며, 각 챕터는 3~5개의 에피소드와 하나의 리듬 게임으로 이어진다. 챕터마다 서로 다른 주인공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며, 각 인물의 취향을 반영한 음악 장르가 수록된 것이 특징이다.
사운드트랙은 챕터별로 록, EDM, 힙합, J-POP, 심포니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아 각 캐릭터의 개성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게임의 또 다른 특징은 무선 이어폰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핵심 소재로 삼았다는 점이다. 실제 이어폰을 착용한 듯한 공간감과 음향 효과를 구현해, 플레이어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사용하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노이즈 캔슬러'는 스팀과 스토브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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