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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 '알케론', 글로벌 CBT 돌입… 이용자 참여 이벤트 진행

 

 
[자료제공 = 드림에이지]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팀 기반 PvP 신작 ‘알케론’의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16일 오전 10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스팀의 알케론 페이지를 통해 테스트 권한을 순차적으로 부여받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CBT는 신규 핵심 콘텐츠인 ‘스파이어스’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기존 경쟁 모드인 ‘어센션’이 넓은 전장을 탐험하며 장비를 파밍하고 이용자들과 경쟁하는 방식이라면, 스파이어스는 탐색 과정을 간소화한 3대3 아레나 방식으로 전투 집중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전투와 탐험을 통한 파밍 외에도, 매 전투에 앞서 체크포인트 룸에서 원하는 장비를 구매해 전투를 준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보다 쉽게 자신만의 장비 조합을 구성하고, 아이템과 ‘이터널’의 조합을 실험하며 전략적 전투와 성장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스파이어스의 전투 구조를 활용한 신규 이용자용 학습 모드 ‘스파이어스 훈련’도 공개된다. 총 3개 층으로 구성된 봇 기반의 훈련 콘텐츠로, 단계별로 사용할 수 있는 장비를 늘려가며 실제 PvP에 앞서 주요 전투 시스템과 다양한 빌드 조합을 익힐 수 있다. 

스파이어스는 CBT 기간 동안 상시 플레이할 수 있다. 어센션은 CBT 1주 차인 18일부터 20일까지, 2주 차인 25일부터 26일까지 매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이외에도 튜토리얼, 훈련장, 봇 전투, 커스텀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CBT에서는 플레이 기록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책’ 시스템이 도입된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페이지’를 모으고, 이를 사용해 보상 25종을 구매하는 방식이다. 보상은 ▲캐릭터 스킨 ▲앵커 ▲감정 표현 ▲처형 모션 ▲플레이어 아이콘 ▲배너 ▲타이틀 등으로 구성됐다.

CBT 참여 이용자만 획득할 수 있는 한정 보상 3종도 마련됐다. ▲희귀 스킨 ‘선동가’ ▲고급 배너 배경 ‘당신의 자리’ ▲배너 타이틀 ‘최초의 등장’이 제공되며, 향후 알케론의 얼리 액세스와 정식 출시 이후에도 동일 계정에서 영구 보유할 수 있다.

한편 드림에이지는 CBT를 기념해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9일부터 27일까지 알케론 공식 유튜브 채널과 카카오톡 채널을 구독하거나 CBT 트레일러 영상에 댓글을 작성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공식 커뮤니티에 CBT 플레이 후기를 등록한 이용자 가운데 우수 후기 작성자 10명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스파이어스 5층 등반을 완료하거나 커스텀 매치에 참가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별 세부 참여 방법은 알케론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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