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프레인] 라이엇 게임즈가 현대백화점과 함께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 ‘리프트바운드’,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를 아우르는 ‘와일드 팬페스트(Wild FanFest)’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TFT 신규 세트 ‘신비의 숲’ 출시를 앞두고 펼쳐지는 와일드 팬페스트는 국내에서 열린 TFT 오프라인 이벤트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순차적으로 약 한 달 간 진행한다.
이중 더현대 서울의 경우, 실내정원 ‘사운즈 포레스트’를 온전히 TFT 신규 세트 테마로 꾸미고 플레이어를 맞이할 예정이다. 단일 게임 IP가 사운즈 포레스트에 입성한 사례는 TFT가 최초다.
현장을 방문한 플레이어는 ▲신규 콘텐츠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 ▲이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 뿐 아니라 아티스트 콘서트도 즐길 수 있다. 아티스트 명단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TFT 외에도 리프트바운드와 와일드 리프트 관련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플레이어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15일부터 29일(수)까지 TFT 신규 세트를 주제로 팬아트 공모전을 실시하며, 당선작은 와일드 팬페스트 현장에 전시 예정이다.
와일드 팬페스트 상세일정 등 관련 내용은 TFT, 리프트바운드, 와일드 리프트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추후 공개 예정이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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