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큐리어스팩토리] 마루미투 게임즈와 안나푸르나 인터랙티브는 15일 인공지능이 완벽히 사회를 구현한 미래를 배경으로 AI와 인간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내러티브 중심SF 어드벤처 ‘디-토피아’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디-토피아에서 플레이어는 주거 시설의 유지보수 담당자인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맡는다. 게임 속 디-토피아 주거 시설은 인공지능이 운영하는 이상적인 사회를 통해 인간의 행복과 안락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된 '유토피아 프로젝트'의 일부다. 새롭게 부임한 퍼실리테이터가 된 플레이어는 공동체 곳곳에서 발생하는 주민들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시설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논리 기반 퍼즐을 해결하며 각종 기계적 문제를 수리하고, 저마다의 사연과 고민을 지닌 개성 넘치는 주민들과 만나게 된다. 또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분기되고 이후 전개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모든 결정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마루미투 게임즈의 히로코 시이노(Hiroco Shiino)는 "디-토피아는 생각보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언젠가 현실이 될 수도 있는 다양한 가능성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작품"이라며, "플레이어는 '파라다이스'라 불리는 이 세계에서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인간은 무엇을 갈망하고 무엇과 싸우는지, 그리고 자신과 타인을 위해 계속해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되돌아보게 될 것이다. 플레이어 여러분이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디-토피아는 E10+ 등급을 획득했으며, 현재 스팀, 에픽 게임즈 스토어, 닌텐도 스위치 1 & 2,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및 윈도우에서 이용가능 하다. 또한, 출시를 기념해 모든 플랫폼에서 10%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게임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디-토피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디-토피아에서 플레이어는 주거 시설의 유지보수 담당자인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맡는다. 게임 속 디-토피아 주거 시설은 인공지능이 운영하는 이상적인 사회를 통해 인간의 행복과 안락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된 '유토피아 프로젝트'의 일부다. 새롭게 부임한 퍼실리테이터가 된 플레이어는 공동체 곳곳에서 발생하는 주민들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시설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논리 기반 퍼즐을 해결하며 각종 기계적 문제를 수리하고, 저마다의 사연과 고민을 지닌 개성 넘치는 주민들과 만나게 된다. 또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분기되고 이후 전개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모든 결정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마루미투 게임즈의 히로코 시이노(Hiroco Shiino)는 "디-토피아는 생각보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언젠가 현실이 될 수도 있는 다양한 가능성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작품"이라며, "플레이어는 '파라다이스'라 불리는 이 세계에서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인간은 무엇을 갈망하고 무엇과 싸우는지, 그리고 자신과 타인을 위해 계속해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되돌아보게 될 것이다. 플레이어 여러분이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디-토피아는 E10+ 등급을 획득했으며, 현재 스팀, 에픽 게임즈 스토어, 닌텐도 스위치 1 & 2,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및 윈도우에서 이용가능 하다. 또한, 출시를 기념해 모든 플랫폼에서 10%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게임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디-토피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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