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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스 '냥코대전쟁', 울트라 하이퍼 고양이 축제 개최…신규 한정 캐릭터 '루노스' 등장

 

 
[자료제공 = 포노스] 포노스는 자사의타워디펜스 게임 '냥코대전쟁'에서 오는 7월 11일 오전 11시부터 기간 한정 레어 뽑기 이벤트 '울트라 하이퍼 고양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트라 하이퍼 고양이 축제'는 울트라 슈퍼 레어 캐릭터의 등장 확률이 상승하는 한정 레어 뽑기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신규 한정 캐릭터 '고월의 기사 루노스'가 처음으로 등장해 이용자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비스 13주년 기념 이벤트도 계속 진행된다. 먼저 오는 8월 3일 오전 10시 59분까지 13주년 기념 '레전드 티켓'이 기간 한정으로 판매된다. 또한 클리어 시 냥코 티켓을 획득할 수 있는 '대역습의 메타쿠마' 스테이지와 고양이 통조림 20개를 지급하는 '생일 선물!' 기념 스테이지도 운영된다.

이외에도 세계편, 미래편, 우주편의 보물 획득 확률이 대폭 상승하는 '트레저 페스티벌'이 함께 개최되며, 10월 5일 오전 10시 59분까지 진행되는 13주년 로그인 스탬프 이벤트를 통해 로그인만 해도 레어 티켓 10장과 냥코 티켓 10장을 획득할 수 있다.

포노스는 이 밖에도 다양한 13주년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게임 내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교토에 본사를 둔 포노스는 개발과 퍼블리싱을 직접 담당하며 '냥코대전쟁'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냥코대전쟁'은 지난 5월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억 1,111만 건을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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