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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투 인터렉티브, 다크 판타지 시티 빌더 ‘어게인스트 더 스톰’ PS5 실물 패키지 예약판매 시작

 

 
[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에레마이트 게임즈(Eremite Games)와 후디드 홀스(Hooded Horse)가 개발한 PS5용 다크 판타지 시티 빌더 게임 ‘어게인스트 더 스톰(Against the Storm)’의 실물 패키지를 7월 16일 소비자가격 54,8000원에 출시할 예정이며, 내일(7월 10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어게인스트 더 스톰’은 끝없이 몰아치는 재앙 ‘블라이트 스톰’ 속에서 문명을 재건해야 하는 독창적인 로그라이트 시티 빌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여왕의 총독이 되어 인간, 비버, 도마뱀, 하피, 여우 등 다양한 종족을 이끌고 새로운 정착지를 건설해야 한다.

블라이트 스톰이 닥치기 전까지 문명을 재건하라. ‘어게인스트 더 스톰’의 핵심 목표는 재앙이 찾아오기 전에 자급자족 가능한 정착지를 완성하는 것이다. 플레이어는 제한된 자원과 혹독한 환경 속에서 생존 전략을 수립해야 하며, 단순한 도시 운영을 넘어 여왕의 인내심과도 끊임없이 맞서야 한다.
 
정착지 운영이 길어질수록 여왕의 불만은 점차 커지며, 플레이어는 다양한 종족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빠르게 문명을 재건해야 한다. 효율적인 생산 체계 구축과 전략적인 확장 운영이 생존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전략의 핵심인 자유로운 시간 조절 시스템. 플레이어는 언제든지 게임을 일시 정지하거나 재개할 수 있으며, 게임 속도 또한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다. 일시 정지 상태에서는 주민들의 행동과 각종 수치 변화가 모두 멈추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충분한 시간을 들여 마을 구조를 점검하고 향후 전략을 계획할 수 있다.
 
또한 게임 속도를 빠르게 혹은 느리게 변경하더라도 주민들의 이동, 노동, 식사 및 휴식 주기 등이 동일한 비율로 조정되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 밸런스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더욱 편리한 운영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종족별 행복도를 관리하는 ‘결의’ 시스템. 게임 내에서 주민들의 행복도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는 ‘결의(Resolve)’다. 결의 수치가 높아질수록 주민들은 플레이어에게 귀중한 평판(Reputation)을 제공하며, 정착지의 성장 속도 또한 빨라진다.
 
반대로 결의가 위험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주민들은 절망에 빠져 마을을 떠나게 되고, 이는 여왕의 인내심 감소로 이어진다. 플레이어는 고급 음식, 개선된 주거 시설, 다양한 서비스 시설을 제공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유지해야 하며, 폭풍의 계절과 식량 부족 등으로 인한 사기 저하에도 대비해야 한다.
 
각 종족은 선호하는 음식과 생활 환경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상황에 따라 특정 종족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거나 균형 잡힌 운영 전략을 선택해야 한다.
 
매번 달라지는 설계도 선택. ‘어게인스트 더 스톰’에서는 건물을 건설하기 위해 반드시 해당 건물의 설계도(Blueprint)를 확보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새로운 정착지를 시작할 때마다 여러 설계도 선택지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며, 이후 평판을 획득할 때마다 추가 설계도를 확보할 수 있다.
 
설계도 선택은 게임의 핵심 전략 요소 중 하나다. 모든 건물 설계도를 한 번의 플레이에서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매번 주어진 선택지에 맞춰 새로운 운영 전략을 세워야 한다. 필요한 건물이 등장하지 않는 상황도 자주 발생하는 만큼,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특히 게임 초반에는 제한된 종류의 설계도만 등장하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사냥꾼 야영지, 플랜테이션, 낚시 오두막 등 다양한 생산 시설 중 무엇을 우선적으로 확보할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예약 판매 기간 동안 PS5 패키지판을 구매하는 유저에게는 예약 특전으로 DLC ‘키퍼 오브 더 스톤(Keepers of the Stone)’의 코드가 담긴 바우처가 증정된다.
 
해당 DLC에는 새로운 종족과 두 개의 신규 바이옴, 그리고 새로운 건물, 지령, 위험 요소 등이 포함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새로운 조력자인 ‘스톤 키퍼’들과 함께 불타는 여왕의 명을 받들어 새로운 땅을 개척하고, 문명을 위협하는 ‘블라이트 스톰’에 맞서 싸우게 된다.
 
‘어게인스트 더 스톰’ PS5 실물 패키지 출시 및 예약 판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h2i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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