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PwC] 밸로프(대표 신재명)가 기존 공시에 따라 자기주식 37만1692주의 소각 절차가 완료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소각은 회사가 추진해 온 주주가치 제고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자기주식 소각이 완료됨에 따라 발행주식 수가 감소하면서 기존 주주들의 지분가치가 높아지고, 향후 주당순이익(EPS) 및 주당가치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자사주 소각은 단순한 재무적 조치를 넘어 회사의 성장 성과를 주주와 공유하겠다는 경영진의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밸로프는 최근 대표이사의 자사주 매입과 회사 차원의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추진, 투자자 소통 확대 등을 통해 주주친화 정책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자본시장에서 기업의 본질 가치가 보다 적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가치 제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재명 밸로프 대표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기업의 성장 성과가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경영진의 의지를 실행한 것”이라며 “발행주식 수 감소에 따른 주당가치 제고 효과와 함께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수익성 강화 효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의 성장과 주주환원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이익 확대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지속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밸로프는 기존 라이브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비롯해 하반기 크리티카 중화권 정식 서비스와 2차 저작권 활용 추가 사업모델 준비 등 신규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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