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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멧소프트, 라이트노벨 2D 액션 '건볼트 크로니클: 루미너스 어벤저 iX 2 1+2 듀얼 컬렉션' 7월 9일 정식 발매

 

 
[자료제공 = 코멧소프트] 일본의 게임 제작사인 ‘인티 크리에이츠’는 한국의 게임 퍼블리셔인 ‘코멧소프트’와의 협력으로 닌텐도 스위치 2와 플레이스테이션 5용 라이트 노벨 2D 액션 게임  '건볼트 크로니클: 루미너스 어벤저 iX 2 1+2 듀얼 컬렉션' 패키지 버전을 7월 9일 한국어화 정식 발매했다고 전했다.
 
'건볼트 크로니클: 루미너스 어벤저 iX 2 1+2 듀얼 컬렉션'은 본격 횡스크롤 2D액션 게임 '건볼트 크로니클: 루미너스 어벤저 iX(2019년)', '건볼트 크로니클: 루미너스 어벤저 iX 2(2022년)'에 더해, 모든 DLC를 탑재한 디렉터스 컷 사양의 타이틀이다. 또한 게임 밸런스를 조정하고 신규 모드를 추가하여 새로운 체험을 제공한다.
 
'건볼트 크로니클: 루미너스 어벤저 iX' 시리즈는 인티 크리에이츠의 대표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인 '아주르 스트라이커 건볼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 오프 작품이다. '아주르 스트라이커 건볼트' 시리즈의 또 다른 주역인 ‘아큐라’가 주인공이 되어, 시리즈 최고의 스피드감과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2D 액션 팬들을 찾아간다.
 
어느 미래, 어딘가의 섬나라. 인류의 태반이, 이능의 힘 ‘셉티마’를 지닌 신인류 ‘셉티마 홀더’로 진화한 시대. 셉티마가 없는 구인류 ‘마이너즈’는 인류 진화 추진 기구 ‘스메라기’에 의해, 발견되는 즉시 처분당할 운명에 처해 있었다.
 
이러한 마이너즈에게는 악몽 같은 세상에서, 은밀하게 입에 오르내리는 도시전설이 있었다. 그것은 희망의 여가수 RoRo를 데리고 마이너즈를 위해 싸우는 하얀 강철 갑옷을 입은 전사에 대한 소문. 이야기는 하얀 강철, ‘아큐라’가 한 명의 소녀를 만나면서 시작된다.
 
본 패키지에서는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아큐라에게 여러 튜닝이 들어가, 더 빠르고 강력해진 캐릭터로 게임을 공략할 수 있다. 1편에서는 폭주 시스템 ‘다크니스 트리거’가 강화되었으며, 2편에서는 새로운 기능 ‘토기스매시 시스템’으로 주 무기인 브레이크 휠의 파워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공중전 뿐만 아니라 지상전에서의 선택지도 크게 늘어나, 최적의 공략 방법 역시 크게 바뀌었다.
 
또한, 입수하기 어려웠던 점포 특전을 비롯한 모든 DLC가 포함된 것은 물론, 랜덤으로 출현하는 보스와 연속으로 싸울 수 있는 ‘엔드리스 배틀’ 모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따라서 기존 유저도 새로운 기분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 2와 플레이스테이션 5용 '건볼트 크로니클: 루미너스 어벤저 iX 1+2 듀얼 컬렉션'의 한국어판 패키지 버전은 플레이스테이션 5 전용 패키지(58,300원)와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69,300원)'의 2가지 버전으로 7월 9일 발매되었다.
 
본 게임의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소개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Gunvolt Chronicles: Luminous Avenger iX 1+2 듀얼 컬렉션 - 제1탄 소개 영상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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