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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시작할 때! 신규·복귀 군주를 위한 쿠카게임즈 '삼국지 전략판' 공략 바이블

 

 
쿠카게임즈의 '삼국지 전략판'은 출시 이후 꾸준한 콘텐츠 확장과 시즌제 운영을 이어오며 대표적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서비스 6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볼루션 연도 계획'을 발표하고 신규 보상 체계, 동맹 시스템 개편, 신규 시즌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신규 시즌 서버는 모든 군주가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한다는 점에서 기존 서버와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신규 서버에서는 첫 이틀 동안의 운영이 이후 성장 속도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초보 군주는 서버에 입장하자마자 명장 모집부터 떠올린다. 물론 조운이나 하후돈, 마초처럼 성능이 뛰어난 장수를 확보하면 출발이 한결 수월해진다. 그러나 시즌 초반의 성패를 결정하는 요소는 장수보다 운영이다.

병력을 언제 모집할지, 자원을 어디에 투자할지, 어떤 건물을 먼저 올릴지, 토지를 어떤 순서로 확장할지, 전법을 어떻게 관리할지에 따라 성장 속도는 크게 달라진다. 같은 장수 풀로 시작해도 운영 방식에 따라 하루 만에 세력치가 수천 이상 벌어지는 일도 흔하다. 반대로 최고 등급 장수를 보유하고도 자원 운용에 실패해 성장이 정체되기도 한다.

결국 신규 서버는 강한 장수를 뽑는 게임이 아니라 제한된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게임조선에서는 삼국지 전략판의 신규 및 복귀 군주가 시즌 초반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운영법을 순서대로 정리했다. 초보자 보호 기간 활용부터 고용인 시스템, 병력 운용, 장수 육성까지 성장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살펴본다.
 

■ 신규 서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병력이 아니라 자원이다

신규 서버에 입장한 초보 군주들은 병력을 최대한 많이 모집해 빠르게 토지를 점령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초반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은 병력이 아니라 건물 성장에 사용하는 자원이다.
 
신규 서버에서는 시작 후 약 48시간 동안 초보자 보호가 적용된다. 이 기간에는 체력 소모와 병력 손실 부담이 줄어들어 토지 개척이 비교적 수월하다. 많은 이용자가 이 시간을 활용해 공격적으로 영토를 넓히지만, 보호 기간 이후에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다가 성장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적지 않다.
 
 
병력을 모집하는 데에는 식량과 목재, 철광, 석재가 지속적으로 소비된다. 전투에서 병력을 크게 잃으면 다시 징병해야 하고, 그만큼 건물 업그레이드에 사용할 자원이 줄어든다.
 
예를 들어 무리하게 4레벨 토지를 점령해 병력 손실이 크게 발생했다면 이후에는 수만 단위의 자원이 징병에 투입된다. 그 결과 창고와 자원 생산 시설의 성장 속도가 늦어지고 군왕전 업그레이드도 지연된다.
 
군왕전 레벨이 늦어지면 좌민부, 군사부, 연무장 등 핵심 시설의 개방도 함께 늦어진다. 결국 병력 손실은 단순히 병사가 줄어드는 문제가 아니라 기능 개방 시기와 자원 생산량, 이후 성장 속도까지 모두 영향을 미친다.
 
상위권 군주들이 초반 병력 모집을 최소화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들은 먼저 건물을 성장시켜 자원 생산 기반을 확보한 뒤 안정적인 생산량을 바탕으로 병력을 늘린다. 초반에는 다소 느려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생산량 격차가 벌어지면서 성장 속도 역시 크게 차이 난다.
 
초반 운영의 핵심은 많은 전투를 치르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병력 손실로 성장 기반을 완성하는 것이다.
 
 
■ 주성 5레벨까지는 고용인을 적극 활용하자
 
초반 첫 번째 목표는 군왕전, 즉 주성을 3레벨까지 올리는 것이다. 많은 초보 군주는 자원 시설부터 올리지만 실제로는 주성 3레벨 달성이 훨씬 중요하다. 이 시점에 좌민부를 건설할 수 있고, 동시에 초반 성장의 핵심인 고용인 부대가 해금되기 때문이다.

초기 계정은 장수 레벨과 병력이 모두 부족해 3~4레벨 토지를 안정적으로 점령하기 어렵다. 무리하게 도전하면 병력 손실이 커지고, 이는 곧 자원 부족으로 이어진다.
 
고용인 부대는 이러한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본대 전력을 거의 소모하지 않고도 일정 수준 이하의 토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세력치와 자원 생산량을 빠르게 늘릴 수 있다. 특히 '선두주자' 스킬은 고용인의 핵심이다. 연결된 여러 토지를 한 번에 예약 점령할 수 있어 이동 경로 확보를 위한 저레벨 토지를 발판으로 활용한 뒤, 필요 없는 토지를 포기하고 핵심 자원지만 유지하는 효율적인 확장이 가능하다.
 

상위권 군주들이 사용하는 연속 점령 후 역로 포기 운영도 이 시스템을 활용한 방식이다. 세력치는 빠르게 확보하면서 유지 비용은 최소화할 수 있다.
 
고용인을 활용하기 시작했다면 다음 목표는 주성 5레벨이다. 이 구간에서는 병력을 늘리기보다 건물 성장에 자원을 집중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다. 주성 레벨이 오를수록 창고와 농장, 벌목장, 채석장, 제철소 등 필수 시설 업그레이드가 연이어 요구된다. 초반에는 창고에 자원이 충분해 보여도 대부분 건설에 사용될 예정인 자원이다.

병력을 과도하게 모집하면 건설 자원이 줄어들고, 높은 레벨 토지에 무리하게 도전하면서 추가 병력 손실까지 발생한다. 징병과 전투가 반복되면 성장 속도는 자연스럽게 느려진다. 주성 5레벨 이전까지 최소한의 병력만 유지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토지 확보는 고용인에게 맡기고 본대는 임무와 필요한 전투만 수행하면서 건물 성장에 집중한다.

초반에는 다른 군주보다 전투 횟수가 적어 뒤처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군왕전과 핵심 시설이 먼저 성장하면 자원 생산량이 크게 늘어나 이후에는 훨씬 큰 규모의 병력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자동 징병은 병력이 줄어들 때마다 자동으로 병사를 보충하는 편리한 기능이지만, 신규 서버 초반에는 오히려 성장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다. 건설에 사용해야 할 자원이 지속적으로 병력 보충에 소비되면서 플레이어는 자원 부족의 원인을 파악하기 어려워진다. 특히 고용인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초반에는 본대 전투가 많지 않아 자동 징병의 효율도 낮다.
 
 
많은 숙련자가 시즌 시작과 함께 자동 징병을 비활성화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필요한 시점에만 병력을 보충하는 것이 자원 운용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이다.
 
주성 5레벨 이후부터는 자원 생산 기반이 어느 정도 안정된다. 이때부터는 주력 부대 병력을 늘려 5레벨 토지 개척을 준비해도 성장 흐름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다만 이 시점에도 중요한 것은 무리한 확장이 아니다. 병력을 모두 소모하며 토지를 하나 더 확보하는 것보다,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개척을 이어가는 편이 장기적인 성장 속도는 훨씬 빠르다.
 
 
■ 장수 육성의 첫 번째 목표는 20레벨이다
 
주성 5레벨 이후부터는 장수 육성 비중도 커진다. 초보 군주들은 여러 장수를 동시에 키우는 경우가 많지만 시즌 초반에는 경험치를 주력 장수에게 집중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첫 번째 목표는 20레벨 달성이다. 장수가 20레벨에 도달하면 각성이 가능해지고 세 번째 전법을 장착할 수 있다. 능력치 상승은 물론 전투 성능 자체가 크게 향상돼 5레벨 토지 공략 안정성이 눈에 띄게 높아진다. 병력 손실이 줄어드는 만큼 징병 자원도 절약되고, 다시 성장 속도가 빨라지게 된다.

조운이나 하후돈, 마초처럼 초반 주력으로 활용할 장수를 먼저 20레벨까지 육성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선택이다. 초반에는 여러 장수를 평균적으로 키우는 것보다 강한 장수 한 명을 만드는 편이 성장 속도에서 훨씬 유리하다.
 
주력 장수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면 이후에는 연무와 계승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연무는 군왕전 7레벨 이후 건설 가능한 연무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식량과 동전만 사용해 장수에게 경험치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전투 없이도 장수를 육성할 수 있다. 병력 손실이 발생하지 않아 후발 장수 육성 수단으로 뛰어난 효율을 보인다.
 

새로운 명장을 획득했을 때도 연무의 활용도는 높다. 기존 주력 부대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 장수의 레벨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계승 역시 시즌 초반 반드시 활용해야 하는 시스템이다. 계승은 기존 장수의 레벨과 경험치를 다른 장수에게 이전하는 기능이다. 초반에 관평이나 곽회처럼 접근성이 좋은 장수로 개척하다가 이후 마초나 조운을 획득했다면 계승을 통해 즉시 주력 부대를 재편할 수 있다.

덕분에 시즌 초반에는 더 좋은 장수를 기다리며 육성을 미루기보다 현재 보유한 장수를 적극적으로 성장시키는 편이 효율적이다. 투자한 경험치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이후 더 강한 장수에게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초반 성장을 책임질 추천 장수 7선
 
- 초반 성장을 책임지는 개척 특화 명장 '마초'
마초는 높은 무력과 고유 전법을 바탕으로 초중반 개척에 특화된 명장이다. 특히 군사 스킬 '서량 석권'​은 8레벨 이하 토지를 즉시 소탕하고 경험치를 크게 늘려 장수 육성 속도를 빠르게 끌어올린다.

마초는 '8대 군사 자유체험'​으로 군사 스킬을 먼저 활용하거나, '현사 모집'​을 통해 영구 획득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현사 모집을 통한 확보가 가장 효율적이다. 육성 시에는 일반 공격을 강화하는 '강공', '날렵한 칼날' 전법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좋으며, 능력치는 무력을 중심으로 투자하되 선공을 위한 속도를 일부 확보하면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 초반 개척 최고의 만능 에이스 '조운'
조운은 초반 개척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명장이다. 정치를 제외한 능력치가 고르게 우수하고, 병기를 제외한 대부분 병종 적성이 A~S라 어떤 부대에 편성해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고유 패시브 전법 '대담무쌍'​은 100% 확률로 발동해 능력치를 강화하고, 전투 중 추가 능력치 상승과 회복 효과까지 제공한다. 공격과 생존을 모두 갖춘 덕분에 초반에는 단독 개척도 가능한 수준의 성능을 보여준다. 경험치를 집중 투자해 빠르게 레벨을 올리면 더 높은 레벨 토지 공략도 수월해진다.
 
- 맞을수록 강해지는 방패병 핵심 '하후돈'
하후돈은 초반 방패병 개척의 대표 장수다. 고유 전법 '강직한 마음'​은 무기 피해를 받을 때마다 적에게 반격 피해를 돌려주는 100% 발동 패시브로, 전투가 길어질수록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방패병 S 적성과 뛰어난 생존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개척이 가능하며, '침착한 대응', '격렬한 설전' 등 반격과 도발 계열 전법을 조합하면 장점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
 
- 초반 최고의 저코스트 지원 장수 '채문희'
채문희는 병종 적성은 다소 아쉽지만 고유 전법 '호가의 소리' 하나만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아군을 회복하는 동시에 피해 증가와 피해 감소 효과까지 제공해 초반 병력 손실을 크게 줄여준다.
 
코스트가 3으로 낮아 어떤 부대에도 부담 없이 편성할 수 있으며, 주력 부대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지원형 장수다.
 
- 확정 획득하는 실전형 장수 '관평'
관평은 초반 임무를 진행하면 확정 획득할 수 있는 장수다. 기병·방패병·창병 적성이 모두 A라 활용 범위가 넓고, 고유 전법 '분투'​는 일반 공격 시 일정 확률로 적을 무장 해제시켜 변수 창출 능력이 뛰어나다.
 
'강공' 전법과 함께 사용하면 일반 공격 횟수가 늘어나 무장 해제 발동 기회도 증가해 초반 개척 효율을 높일 수 있다.
 
- 방패병 생존력을 책임지는 부장 '곽회'
곽회는 방패병 S 적성을 갖춘 활용도 높은 장수다. 고유 전법 '대항의 장벽'​은 전투 초반 아군 피해를 감소시켜 병력 손실을 줄여준다. 특히 하후돈과 궁합이 뛰어나 반격 중심 조합의 안정성을 크게 높여주며, 이후에는 전법 계승이나 내정 장수로도 활용할 수 있다.
 
- 능력치를 끌어올리는 버프형 지원 장수 '이만성'
이만성은 고유 전법 '장자의 바람'​으로 아군 전체의 무력과 지력을 높여주는 지원형 장수다. 초반에는 능력치 상승 효과의 체감이 커 주력 부대의 전투력을 안정적으로 높여준다.  곽회와 함께 편성하면 인연 효과 '위나라의 빛'​까지 발동해 위나라 방패병 조합의 성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장수 등급 진영 추천 병종 주요 강점 추천 전법 방향
조운 명장 기병 / 창병 준수한 능력치, 높은 병종 적성
단독 개척 가능
낙봉, 약점 간파, 사명 완수
하후돈 명장 기병 / 방패병 피해를 받으며 반격하는 구조
방패병 S 적성
침착한 대응, 격렬한 설전
채문희 명장 기병 3코스트
아군 치료·피해 증가·피해 감소 지원
자가 치유, 고성 사수, 정화
관평 양장 기병 / 방패병 / 창병 접근성 우수
일반 공격 기반 무장 해제 변수
강공, 용맹한 사수
대항의 장벽, 일격섬멸
곽회 양장 방패병 / 창병 전투 초반 4턴 피해 감소
하후돈과 궁합 우수
자가 치유, 고성 사수
이만성 양장 방패병 / 병기 아군 전체 무력·지력 상승
곽회와 인연 효과
백동성강
 
 
■ 초반에 반드시 확보해야 할 추천 전법
 
- 물리 장수의 범용 제어 전법 '낙봉'
'낙봉'​은 장임에게서 전승하는 전법으로, 단일 적에게 무기 피해를 주고 허망을 부여해 액티브 전법을 봉인한다. 피해와 제어를 동시에 갖춘 범용 전법으로, 조운·마초·장비 등 대부분의 물리 딜러와 좋은 궁합을 보인다.

- 초반 생존력을 높이는 필수 방어 전법 '대항의 장벽'
'대항의 장벽'​은 곽회에게서 얻을 수 있는 전법으로, 전투 시작과 동시에 아군의 무기·책략 피해를 4턴 동안 감소시킨다. 발동률 100%의 안정성이 강점이며, 하후돈 등 방패병 중심 조합의 생존력을 크게 높여준다.

- 일반 공격 장수의 핵심 전법 '강공'
'강공'​은 간옹과 기령에게서 전승할 수 있으며 일반 공격을 두 번 수행하게 만든다. 단순 화력 증가뿐 아니라 관평처럼 일반 공격 연계 효과를 가진 장수의 전법 발동 기회까지 높여주는 활용도 높은 전법이다.

- 안정적인 회복 전법 '고성 사수'
'고성 사수'​는 심배에게서 전승하는 회복 전법이다. 아군을 회복해 병력 손실을 줄여주며, 법정이나 채문희처럼 지력 기반 지원 장수와 특히 잘 어울린다.

- 단독 개척 장수의 유지력 강화 '자가 치유'
'자가 치유'​는 동습에게서 얻을 수 있는 전법으로, 매 턴 자신의 병력을 회복한다. 조운이나 하후돈처럼 오래 버티며 전투를 이어가는 장수의 생존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 고점이 높은 제어 전법 '사명완수'
'사명완수'​는 반장에게서 전승하는 전법으로, 무기 피해와 함께 공포를 부여한다. 발동 안정성은 다소 낮지만 성공하면 상대의 행동을 봉쇄해 큰 변수를 만들 수 있다.

- 취약한 적을 노리는 저격 전법 '약점 간파'
'약점 간파'​는 장패에게서 전승하는 전법으로, 통솔이 가장 낮은 적을 공격한다. 조운, 마초 등 물리 딜러에게 적합하며 상대 핵심 장수를 빠르게 제압하는 데 유용하다.

- 안정적인 공포 부여 전법 '출병약탈'
'출병약탈'​은 이각에게서 얻을 수 있는 전법이다. '사명완수'​보다 피해는 낮지만 공포 효과를 보다 안정적으로 노릴 수 있어, 행동 제어를 중시하는 조합에서 활용도가 높다.
 
전법 전승 장수 핵심 효과 추천 활용처
낙봉 장임 단일 대상 무기 피해 및 허망 부여 조운, 장비, 마초 등 물리 딜러
대항의 장벽 곽회 전투 초반 4턴간 아군 피해 감소 하후돈, 방패병 조합, 안정형 부대
강공 간옹 / 기령 일반 공격 2연속 공격화 관평, 태사자 등 평타 기반 장수
고성 사수 심배 아군 다수 병력 회복 채문희, 법정 등 회복형 부장
자가 치유 동습 자신에게 지속 회복 효과 부여 조운 단독 개척, 하후돈 유지력 보강
사명완수 반장 단일 무기 피해 및 공포 확률 부여 고점형 물리 딜러, 변수 창출용
약점 간파 장패 통솔이 낮은 적에게 추가 무기 피해 조운, 장비, 마초 등 물리 장수
출병약탈 이각 단일 무기 피해 및 공포 부여 제어 효과를 노리는 물리 딜러
 
 
■ 시즌 메타를 이끄는 핵심 진용
 
- 시나리오와 PvP를 모두 장악한 '마황허'
SP 마초·SP 황보숭·허유로 구성된 '마황허'​는 현재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창병 조합이다. SP 마초가 강력한 공격을 담당하고, SP 황보숭이 뛰어난 생존력을 제공하며, 허유가 각종 능력치 감소와 피해 증가 효과로 상대를 약화시킨다. 시나리오와 PvP 모두에서 최상위권 성능을 보여주는 대표 메타 조합이다.
 

- 컬래버 장수의 가치를 증명한 '무쌍 대교 궁병'
무쌍 대교·손상향·황보흥으로 구성된 궁병 조합이다. 무쌍 대교의 전법이 손상향의 화력을 극대화하며, 황보흥은 도위 시스템을 활용해 안정성을 더한다. 컬래버 장수와 도위 장수가 모두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은 대표 사례다.
 

- 도위 장수가 중심이 된 '주소 궁병'
주소·방통·제갈량 조합은 도위 장수인 주소를 중심으로 운용하는 궁병 진용이다. 방통과 제갈량이 광역 피해와 제어를 담당하며, 도위 시스템의 성장 효과까지 더해져 시나리오와 PvP 모두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 시나리오 진행에 특화된 '관법 방패병'
SP 관우와 SP 법정을 중심으로 무쌍 성채 또는 서언을 조합하는 방패병 부대다. SP 관우의 화력과 SP 법정의 회복을 바탕으로 뛰어난 유지력을 갖췄으며, 병력 손실을 줄이며 안정적으로 시나리오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최근 ‘삼국지 전략판'은 KBO 레전드 타자 '김태균'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 외벽 K-vision 초대형 광고판에 기념 광고를 게재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함과 더불어, 향후 1년 간의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인 '글로벌 에볼루션 연도 계획'을 공개하면서 진화를 예고하고 있다.
 
'전략은 바뀌고 우리는 진화한다'를 슬로건을 내건 글로벌 에볼루션 연도 계획에서는 동맹 시스템 개편과 전장 콘텐츠 확장, 신규 시나리오 추가 등을 골자로 하며, 이용자 경험 전반을 개선하기 위한 4단계 전장 개편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공훈 교환 레벨업 쿠폰, 무쌍지존 특수 스킬 선물함, 신규 구조물 특수 스킬 선물함, 도면 선물함, 금/은인장 등 다채로운 보상 및 이벤트를 마련하면서 신규 및 복귀 군주에게 전장에 합류할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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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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