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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인피니트, ‘승리의 여신: 니케’ 애니메 엑스포 2026 성황리 종료! 3년 연속 북미 팬들과 소통 행보

 

 
[자료제공 = 위드피알]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 일대에서 개최된 ‘애니메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성황리에 부스를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북미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게임 전시 행사인 ‘애니메 엑스포 2026’은 지난 7월 2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됐으며, ‘승리의 여신: 니케’ 부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무대 프로그램을 마련해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북미 한정판은 물론 북미 최초·글로벌 최초 공개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공식 굿즈 판매를 비롯해 포토존 운영 및 굿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공식 초청 코스플레이어 13명과 커뮤니티를 통해 참가 신청한 코스플레이어 25명이 현장을 빛냈으며, ‘도로(Doro)’ 등신대 인형과 ‘토커티브’, ‘스노우 화이트 : 헤비암즈’ 메카 코스프레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메인 무대에서는 ‘승리의 여신: 니케’의 유형석 디렉터와 ‘코스모그래프(Cosmograph)’ 주종현 사운드 디렉터가 특별 DJ 공연을 선보였고, 현장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인플루언서 Matara Kan, Rubee, OverEZEggs 등이 게스트 MC로 참여해 관람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코스플레이어와 개발진 등을 만나기 위한 팬들의 대기줄이 길게 늘어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굿즈 판매 부스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현장은 행사 기간 내내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이와 함께 높이 4m 규모의 크리스털 구조물과 투명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대형 전시 공간을 마련해 플레이어들이 3D ‘신데렐라’와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여름 이벤트 버전을 테마로 꾸며진 포토존에서는 실물 크기의 ‘신데렐라’ 렌티큘러 스탠드를 통해 두 가지 일러스트가 변화하는 연출을 선보이며 인증 사진을 찍기 위한 관람객들이 대거 몰렸다.
 
풍성한 전시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에 더해 지난 2일 진행된 여름 업데이트까지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승리의 여신: 니케'는 지난해를 뛰어넘는 호응을 이끌어내며 북미 팬들과의 접점을 한층 확대했다.
 
실제로 이번 업데이트 이후 '승리의 여신: 니케'는 한국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1위, 구글플레이 매출 4위를 기록했다. 또한 일본에서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모두 2위, 대만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2위에 오르는 등 주요 아시아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레벨 인피니트 관계자는 "‘승리의 여신: 니케’는 3년 연속 애니메 엑스포의 동일한 핵심 위치에서 플레이어 여러분과 만나고 있다"며 "매년 새로운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해 왔고, 이제는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과 플레이어들에게 ‘’승리의 여신: 니케’만의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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