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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언틱, '몬스터 헌터 나우 여름 사냥 2026' 개최…고룡 '이베르카나' 첫 등장

 

 
[자료제공 = 위드피알] 나이언틱은 캡콤의 인기 IP와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공동 개발한 리얼 월드 몬스터 수렵 게임 ‘몬스터 헌터 나우’에서 여름 시즌 이벤트 ‘몬스터 헌터 나우 여름 사냥 2026’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냉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신규 고룡 '이베르카나'가 등장한다.
 
'이베르카나'는 극저온의 브레스로 가드가 불가능한 공격을 펼치며, 신체 각 부위에 얼음을 둘러 해당 부위를 파괴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체력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면 얼음이 강화되므로, 헌터들은 적극적인 공세로 얼음을 해제한 뒤 불, 용, 폭파속성 무기로 약점 부위를 집중 공략해야 한다.
 
'이베르카나' 토벌 시에는 신규 물속성 무기와 함께 신규 방어구 '라비나 세트'의 제작 소재를 획득할 수 있다.
 
‘라비나 세트’에는 얼음속성 공격력이 증가하고 특수 스킬 사용 시 받는 대미지를 최대 체력에 비례한 특수 체력으로 흡수하는 '빙룡의 갑옷' 스킬과, 특수 게이지가 가득 차지 않았을 때 주는 대미지가 증가하는 '무심' 스킬이 탑재돼 있다.
 
이벤트 기간에는 ‘특제 갈무리 나이프’를 수렵당 두 개까지 사용할 수 있어 ‘이베르카나’ 소재를 보다 효율적으로 모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티켓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헌터가 필드의 ‘고룡영격전’ 포인트에서 ‘이베르카나’에 도전할 수 있다.
 
친구 링크로 초대받은 상태라면 포인트에서 거리가 멀어도 참가할 수 있어 원거리 헌터들과의 협력 사냥이 한층 수월해진다.
 
아울러 ‘대연속 사냥’과 ‘고룡영격전’이 이벤트 기간동안 24시간 개최되어, 시차로 매칭이 어려웠던 전 세계 헌터들과도 자유롭게 함께 사냥을 즐길 수 있다.
 
'스페셜 여름 사냥 티켓'을 구입 시 ‘고룡영격전’ 기본 보상 소재 획득량 2배, 대형 몬스터 재출현 시간 30분 단축, 필드 접근 범위 1.5배 확대, 소형 몬스터 및 채집 소재 획득량 2배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이베르카나’ 토벌 시 한정 헌터 메달과 길드 카드 배경을 획득할 수 있는 기간 한정 퀘스트 '한여름에 휘날리는 다이아몬드 더스트'와, 수렵피리 '토사생(전투소리)' 제작 소재를 획득할 수 있는 스타일 추가 기념 퀘스트가 무료로 배포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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