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CTW] CTW는 웹게임 플랫폼 G123의 신작 방치형 RPG '백화요란 검희 연대기'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백화요란 검희 연대기'는 인기 콘텐츠 '백화요란 사무라이 걸즈'를 기반으로 제작된 턴제 방치형 RPG다. 원작의 검희들이 SD 캐릭터로 재탄생했으며, 자동 전투와 직접 개입 요소를 결합한 전투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게임에서는 5명의 검희가 자동으로 전투를 펼치는 오토 배틀이 기본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플레이어가 화면을 터치하면 주인공 야규 무네아키라가 '검기'를 발동해 적에게 직접 피해를 입힐 수 있어 방치형 RPG의 편의성과 액션의 손맛을 동시에 구현했다.
성장 시스템도 다양하게 구성됐다. 메인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주인공 레벨을 높이면 파티 전체의 전투력이 상승하고 검희들의 레벨 상한도 해금된다. 또한 강력한 검을 획득하거나 연성하고, 능력치를 강화하는 스킨을 육성해 수천 층 규모의 콘텐츠와 강력한 적들에게 도전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다양한 검희를 조합해 자신만의 파티를 구성할 수 있으며, 캐릭터와의 유대가 깊어질수록 원작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 장면도 감상할 수 있다.
게임의 배경은 헤이세이 시대의 부오 학원이다. 야규 도장의 대리 사범인 주인공 야규 무네아키라가 학생회를 둘러싼 갈등 속에서 고대 검호와 무장의 이름을 계승한 소녀들과 만나며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지금 게임을 시작하는 이용자는 SR 캐릭터 '사카키바라 야스마사'를 획득할 수 있으며, 특별 프로모션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백화요란 검희 연대기'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 번체 중국어를 지원하며 G123 플랫폼을 통해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웹브라우저에서 별도의 다운로드나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은 기본 무료 방식으로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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