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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빌리 '삼국지: 천하결전' 7월 2일 정식 출시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빌리빌리 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삼국지 전략 게임 ‘삼국지: 천하결전’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PC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삼국지: 천하결전’은 멀티 클래스 기반 직업 시스템과 낮은 피로도를 핵심 차별점으로 내세우며 국내 정식 출시 전부터 전략 게임 이용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삼국지: 천하결전’은 삼국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군주가 되어 영토를 확장하고 다양한 무장을 육성하며 세력을 성장시키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특히 기존 삼국지 SLG와 차별화된 6대 직업 기반 멀티 클래스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VIP 시스템과 자원·가속·장비 판매를 배제한 이용자 친화적 BM을 적용해 부담 없이 전략의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자는 천공, 기좌, 병참, 신행, 진군, 청낭 등 각기 다른 역할의 직업을 활용해 자신만의 전략을 구성할 수 있으며, 직업 간 조합과 역할 분담을 통해 차별화된 전투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출시 전 진행된 사전예약은 최종 100만 명을 돌파하며 모든 목표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 전원에게 사전예약 달성 보상이 지급되며, 전설 무장 ‘서성’과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 한정 프레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출시 이벤트 및 접속만으로 전설 무장 ‘손책’, ‘초선’, ‘채문희’를 무료로 확보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삼국지: 천하결전’은 출시 전 진행한 오프라인 쇼케이스에서 CBT 기간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개선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이용자와 적극 소통하는 운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빌리빌리 게임 관계자는 “‘삼국지: 천하결전’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6대 직업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전략 재미와 대규모 동맹 전쟁의 묘미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이용자들의 의견에 꾸준히 귀 기울이며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삼국지: 천하결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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