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CLEK, 높은 자유도의 탈옥 RPG '백 투 더 던' PS5 버전 10월 22일 발매

 

 
[자료제공 = CLEK]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CLE)는 서스펜스 탈옥 RPG '백 투 더 던(Back to the Dawn) ~브레이크 더 애니멀 프리즌~'의 플레이스테이션5 버전을 오는 10월 22일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PS5 버전은 이미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2·닌텐도 스위치 버전과 함께 콘솔 라인업을 확장하는 것으로, 신규 일러스트를 적용한 한정판도 일반판과 같은 날 발매된다.
 
'백 투 더 던'은 의문의 음모에 휘말려 억울하게 수감된 주인공이 되어 삼엄한 경비의 동물 교도소를 탈출하는 과정을 그린 서스펜스 RPG다. 픽셀 아트로 구현된 교도소를 무대로 다양한 수감자들과 관계를 맺고 정보를 수집하며 자신만의 탈옥 루트를 개척하는 높은 자유도가 특징이다.

작품은 다양한 탈출 경로와 반복 플레이 요소로 호평을 받으며 여러 리뷰와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디 게임 시상 행사에서는 신규 IP임에도 종합 순위 상위 10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으며, 다수의 스트리머들이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면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PS5 버전 한정판에는 게임 본편을 비롯해 신규 일러스트 박스, 특제 아크릴 스탠드, 오리지널 핀 2종, 디지털 아트북 및 사운드트랙, 각종 커스터마이징 DLC와 편의 아이템을 담은 서포터 팩, 한정 오리지널 DLC 등이 포함된다.

패키지 초회 구매 특전도 제공된다. 일반판과 한정판 구매자 모두에게 게임의 대표 장면을 활용한 극세사 패브릭이 증정되며, 패키지 초회 생산분과 다운로드 버전 초기 구매자에게는 PS5 전용 오리지널 DLC '감옥 스킨'이 함께 제공된다.

PS5 버전에는 라틴 아메리카 스페인어와 브라질 포르투갈어 자막도 새롭게 추가된다. 해당 언어는 닌텐도 스위치2와 닌텐도 스위치 버전에도 10월 22일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될 예정이다.

콘솔 버전에는 일본어와 중국어 음성이 새롭게 수록된다. 여우 기자 '토마스'는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서 송태섭을 연기한 나카무라 슈고가 맡았으며, 흑표범 경찰관 '밥'은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제이콥 코왈스키 역으로 알려진 마미야 야스히로가 연기한다.

'백 투 더 던 ~브레이크 더 애니멀 프리즌~' PS5 버전은 오는 10월 22일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일반판 5만 원, 한정판은 7만6600원이다. 게임은 한국어를 비롯해 일본어, 영어, 중국어, 라틴 아메리카 스페인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자막을 지원하며, 이용등급은 청소년 이용불가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