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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피아, 니혼 팔콤 신작 '교토 재너두 -앵화환무-', 7월 3일 예약판매 시작… 한정판 구성 공개

 

 
[자료제공 = 게임피아] 게임피아는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니혼 팔콤의 신작 듀얼 디멘셔널 액션 RPG '교토 재너두 -앵화환무'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 PC 스팀 패키지 제품의 예약판매를 오는 7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하며, 국내 정식 출시일은 7월 16일이다.

'교토 재너두 -앵화환무'는 현대 일본의 수도가 교토인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완전 신작 액션 RPG다. 괴이와 맞서는 힘을 각성한 주인공 '카미야 레이'가 히라사카 학원으로 전학한 뒤 이계 '재너두'를 공략하며 다양한 사건과 운명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가장 큰 특징은 '2D×3D'를 결합한 듀얼 디멘셔널 배틀 시스템이다. 플레이어는 학교 지하에 펼쳐진 거대한 미궁을 탐험하며 횡스크롤 방식의 2D 액션을 즐길 수 있으며, 미궁 곳곳에 등장하는 게이트를 통해 3D 전투로 전환돼 화려한 스킬과 입체적인 액션을 펼치게 된다.

일상 파트도 별도로 마련됐다. 플레이어는 히라사카 학원을 중심으로 수업 시작 전 행동 카드를 배치해 능력치를 성장시키고, 교내외를 돌아다니며 정보를 수집하거나 등장인물들과 친밀도를 높이는 등 세계관과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깊이 경험할 수 있다.

패키지 예약판매는 일반판과 한정판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정판에는 게임 본편과 함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Mini', '히라사카 학원 행동 카드 컴플리트 세트(15장)', DLC '레이&후카 전용 의상: 히라사카의 꽃 -창-', '히라사카 학원 목제 각인 코스터' 등이 포함된다. PC(스팀) 패키지 버전은 한정판으로만 출시된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별도의 예약 특전이 제공되며, 초회판 구매 시에는 게임 내 수업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서포트 카드 DLC 'LinoN(리논)'도 함께 증정된다.

예약판매는 7월 3일부터 15일까지 소프라노를 비롯한 국내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진행된다.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 PC 스팀으로 7월 16일 출시되며, 이용등급은 15세 이용가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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