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자사의 인기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의 2일 업데이트를 통해 가치아쿠타 콜라보 특별 2차 이벤트를 개최하는 한편 신규 패키지 2종을 추가했다.
이날 업데이트에서는 가치아쿠타 콜라보 기념 '호크의 대박 보물 상자'와 함께 전투 이벤트 '영혼을 위한 영웅담'을 개최했다. 아울러 신규 패키지로 '스페셜 황금돼지 패키지' 및 '주말 특가 콜라보 기념 다이아 패키지'를 선보였다.
가치아쿠타 콜라보 기념 '호크의 대박 보물 상자 이벤트'는 매일 9개의 상자를 열어 보상을 획득하는 형태다. 보물 상자에서는 꽝, 일반, 스페셜의 결과가 발생하며, 첫 번째 개봉 및 마지막 개봉 보물 상자의 결과가 꽝일 경우, 해당 상자는 스페셜 보물상자로 변경돼 더욱 수준 높은 보상을 획득 가능하다.
또 일반 보물 상자 및 꽝 상자 오픈 시에는 스페셜 찬스 마일리지가 누적되며, 마일리지가 100%가 된 상태에서 보물상자를 열 경우 해당 보물상자가 스페셜 보물상자로 변경된다.
스페셜 보물상자의 주요 보상으로는 다이아 3개 또는 10개, 망치 3개, 초각성 코인 2개 또는 3개 등이 있으며 일정 확률로 획득 하게 된다.
전투 이벤트 '영혼을 위한 영웅담'은 솔가레스 요새에서 스테이지 전투 형태로 만나볼 수 있으며, 최초 클리어 보상 및 이벤트 업적 달성 보상이 마련돼 있다. 특히 이벤트 업적을 모두 완료할 시에는 추가로 다이아 2개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신규 콜라보 영웅 '【팀 아쿠타】 청소부 잔카'의 필살기 효과로 부여되는 '기본 능력치 증가' 효과가 아군 영웅 전체에 적용되도록 수정했으며, '【팀 아쿠타】 청소부 루도'의 개성 설명을 더욱 명확하도록 수정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일본 인기 코믹스이자 애니메이션 '가치아쿠타'와의 특별 콜라보를 통해 신규 영웅 4종을 선보이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보상을 제공하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와 가치아쿠타 콜라보는 오는 16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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