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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터치 '진격의 거인3', 목숨 건 '벽 외 조사' 첫 공개… 신규 PV 공개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택티컬 헌팅 액션 게임 '진격의 거인3'의 신규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하고, 새롭게 추가되는 콘텐츠 '벽 외 조사'와 진화한 입체기동 액션을 소개했다.

이번 프로모션 영상에서는 시리즈를 대표하는 입체기동 액션이 한층 발전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자유도가 높아진 입체기동장치를 활용해 공중을 누비며 거인을 상대하는 전투를 구현했으며, 다양한 행동 패턴을 구사하는 거인들과의 전투를 통해 보다 긴장감 있는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액션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를 위한 캐주얼 조작 옵션도 지원한다.

이번 작품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규 콘텐츠 '벽 외 조사'도 핵심 요소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능력과 기술을 지닌 조사병을 영입해 자신만의 반을 편성하고, 거인이 들끓는 벽 바깥 지역을 탐사하게 된다.

탐사 과정에서는 병참 거점을 개척하고 위험한 거인을 토벌하며 인류의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게 된다. 원작 캐릭터들도 플레이어의 부대에 동행해 전투를 지원한다.

'벽 외 조사'는 생존 요소도 강화됐다. 입체기동장치에 필요한 가스와 칼날은 한정된 자원으로 관리해야 하며, 대원들의 사기를 유지하지 못하면 부대가 전멸할 수도 있다. 탐사를 계속해 더 큰 보상을 노릴지, 안전하게 귀환할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다.

'진격의 거인3'는 원작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처음부터 결말까지 모두 담아낸 시리즈 집대성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조사병이 되어 엘런, 미카사, 아르민 등 주요 인물들과 함께 원작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기존 시리즈에서 다뤘던 내용을 새롭게 재구성하는 것은 물론, 아홉 거인과의 전투 등 새로운 연출도 추가됐다.

이와 함께 오프닝 애니메이션은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더 파이널 시즌'을 제작한 마파(MAPPA)가 담당한다. 액션 작화 감독과 콘티, 원화를 맡았던 아리후미 이마이(Arifumi Imai)가 오프닝 디렉터로 참여하며, 해당 오프닝은 현재 제작 중으로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에 추가될 예정이다.

'진격의 거인3'는 올겨울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 2,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엑스박스 시리즈 X|S와 스팀 버전은 다운로드 전용으로 판매된다.
 
 
 
 
 
 
 
 
◈ 게임 『진격의 거인3』 PV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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