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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오픈월드 슈터 '신더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디스토피아 서울 담은 실제 플레이 공개

 

 
[자료제공 = 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빅파이어 게임즈(대표 배재현)이 개발한 오픈월드 시네마틱 3인칭 슈터 장르 신작 ‘신더시티’가 스팀 페이지를 열었다.
 
‘신더시티’는 △영상미와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시네마틱 슈터’ △파괴된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거대한 오픈월드’ △다수의 플레이어가 상황에 따라 협력하고 도전하는 ‘대규모 멀티 플레이 PvE’ 콘텐츠를 핵심으로 개발 중이다.
 
모든 이용자는 ‘신더시티’ 스팀 페이지를 방문하고 게임 소개와 스크린샷 등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스팀에서 ‘신더시티’를 위시 리스트에 등록하면 게임에 대한 최신 소식을 빠르게 확인 가능하다.
 
엔씨는 스팀 페이지에 실제 플레이 장면을 담은 신규 게임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사무엘 킹 리드 콘셉트 아티스트와 신가혜 프로젝트 매니저(가 개발 중인 ‘신더시티’를 직접 소개했다.
 
이용자는 영상에서 △변이체와 통제 불능의 범죄 조직에 의해 파괴된 ‘디스토피아 서울’ △주인공 ‘세븐’이 딸 ‘조이’를 구하기 위해 미션을 수행하는 캐릭터 서사 중심의 스토리 진행 구조 △오픈월드 기반의 PvE 멀티플레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신더시티’는 브랜드 웹페이지를 리뉴얼하고 공식 디스코드를 열었다. 엔씨는 공식 디스코드에서도 ‘신더시티’ 개발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신더시티’ 브랜드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CINDER CITY] Developer Preview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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