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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전야제 ONL 티켓 판매 시작하자마자 “또 매진”

 

 
[자료제공 = 게임스컴 한국대표부]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의 공식 전야제 행사인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이하 ONL) 티켓이 올해도 판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게임스컴 ONL은 글로벌 AAA급 신작과 흥행 대작의 신규 업데이트 및 출시 정보가 대거 공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쇼케이스다. 출시 예정작의 신규 트레일러와 데모 플레이 영상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세계적인 개발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신작과 협업, 개발 비하인드를 소개하며 전 세계 게임 팬들의 시선이 가장 집중되는 행사로 꼽힌다.

올해는 아스트라곤, 캡콤, 닌텐도, 팀17, 유비소프트, 엑스박스, 크래프톤 등 주요 게임사의 참가가 잇따라 공개되면서 ONL 현장 입장권도 예년보다 빠르게 매진됐다.
 
지난해 ONL은 전 세계 3,700개 이상의 채널에서 동시 생중계됐다. 라이브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210만 명을 기록했고, VOD 누적 조회수는 9,150만 회를 넘어서는 등 높은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지난해 ONL에서는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을 비롯해 '사일런트 힐 f', '검은 신화: 종규', '폴아웃' 시즌 2 등 다양한 최신 소식이 이어졌다. '몬스터 헌터'의 츠지모토 료조PD와 '파이널 판타지'의 요시다 나오키PD가 직접 무대에 올라 협업 소식을 발표하며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ONL은 8월 25일 오후 8시(CET 기준, 한국시간 26일 오전 3시)에 시작하며, 유튜브, X, 스팀, 틱톡, 페이스북,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 예정이다. 
 
게임스컴 2026 ONL 및 전시 전반에 관한 문의는 주최사 한국대표부에 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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