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조이시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사가 개발한 신작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오는 7월 22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오리지널 ‘프리스타일’ IP의 정통성을 계승한 리부트 프로젝트다.
이 게임은 원작 특유의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농구 감성과 3대3 실시간 대전의 핵심 재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새 엔진을 기반으로 한 비주얼 향상시켰다. 또한 유저 편의성을 개선하고 순수한 실력 중심의 공정한 경쟁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조이시티는 앞서 진출한 대만 시장에서 높은 게임성을 검증받은 만큼 국내 출시를 기점으로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국내 정식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후 중국을 비롯해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이시티 전현규 프리스타일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대만 서비스를 통해 확인한 유저분들의 호평과 검증된 재미를 바탕으로 국내 유저분들께 최상의 완성도를 선보이겠다. 나아가 국내 출시에 이어 중국과 글로벌 시장에서도 ‘프리스타일’ IP의 저력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오리지널 ‘프리스타일’ IP의 정통성을 계승한 리부트 프로젝트다.
이 게임은 원작 특유의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농구 감성과 3대3 실시간 대전의 핵심 재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새 엔진을 기반으로 한 비주얼 향상시켰다. 또한 유저 편의성을 개선하고 순수한 실력 중심의 공정한 경쟁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조이시티는 앞서 진출한 대만 시장에서 높은 게임성을 검증받은 만큼 국내 출시를 기점으로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국내 정식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후 중국을 비롯해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이시티 전현규 프리스타일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대만 서비스를 통해 확인한 유저분들의 호평과 검증된 재미를 바탕으로 국내 유저분들께 최상의 완성도를 선보이겠다. 나아가 국내 출시에 이어 중국과 글로벌 시장에서도 ‘프리스타일’ IP의 저력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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