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블리자드 '오버워치', 오버워치, J-팝 듀오 ‘요아소비’ 콜라보 트레일러 공개

 

 
[자료제공 =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의 J-팝 듀오 요아소비(YOASOBI)와의 새로운 음악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내일(7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도 오늘(30일, 이하 한국 시간 기준) 공개됐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역동적인 요아소비 특유의 스토리텔링 스타일을 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외형 아이템도 선보인다. 총 여섯 종의 전설 영웅 스킨이 추가, 눈길을 사로잡는 시각 효과와 강렬한 아트 디테일로 구성된다. 네온 컬러와 경화광 디자인이 영웅들을 감싸고, 각 영웅의 개성을 기념하는 대담한 한자 모티프가 더해졌다. 신규 꾸미기 아이템에는 강화된 주변 시각 효과가 적용되며, 춤 감정 표현에는 이번 협업의 공식 음악과 안무가 포함된다.
 
요아소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테마 요소를 입은 각 스킨은 영웅의 정신과 이야기를 반영하도록 세심하게 제작됐다. 빛나는 경화광 장식과 강렬한 한자 디테일을 두른 용의 별 한조(Dragon Star Hanzo)는 과거의 무게를 짊어진 채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바라보는 한조의 모습을 담았다. 용의 별 겐지(Dragon Star Genji)는 생동감 넘치는 색감과 커스텀 효과, 대담한 스타일을 통해 겐지가 걸어온 성장의 여정을 표현한다.
 
밝고 두려움 없는 모습의 여우의 별 키리코(Fox Star Kiriko)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연결에서 영감을 받았다. 자신감과 자기 표현이 조화를 이루는 혼령의 별 미즈키(Spirit Star Mizuki)는 전용 조명과 경화광 효과, 도시를 자신의 무대처럼 만드는 개성을 담은 프리미엄 디자인이 특징이다.
 
우주의 별 주노(Space Star Juno)는 별을 바라보고 열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주노의 경이로움과 낙관을 눈부신 시각적 매력으로 표현한다. 불꽃의 별 안란(Fire Star Anran)은 침착하고 자신감 넘치는 자연스러운 세련미를 갖췄으며, 프리미엄 효과와 한자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더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오버워치 x 요아소비 콜라보레이션은 기억과 음악, 영웅들을 이어주는 유대를 중심으로, 키리코, 겐지, 한조를 통해 시마다 일족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거리와 상실, 다시 돌아가기까지의 긴 여정이 어떻게 전장을 형성하는지 보여주며, 키리코의 시선에서 서로 멀어지고, 붙잡고, 오랜 갈등의 시간을 지나 다시 길을 찾아가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탐구한다. 새로운 단편소설을 바탕으로 한 요아소비의 음악,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 수집형 꾸미기 아이템, 전장 업데이트를 통해 과거와 마주하고, 영웅들이 결코 뒤로할 수 없는 유대를 경험하게 된다.
 
오버워치 x 요아소비 콜라보레이션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는 유튜브에서 확인 가능하며, 오버워치와 관련된 이미지는 프레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