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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2',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 및 무한성편 제1장 캐릭터 패스 발매 결정

 

 
[자료제공 =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애니플렉스가 제작한 대전 액션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2'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소프트웨어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2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과 '무한성편 제1장 캐릭터 패스'를 2026년 10월 29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2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은 기존 닌텐도 스위치 버전보다 향상된 고해상도 그래픽과 60FPS의 부드러운 동작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캐릭터의 섬세한 표정과 박력 있는 기술 연출을 더욱 선명하게 표현했으며, 배틀 중 조작감 역시 한층 직관적이고 쾌적하게 다듬었다.

이번 패키지에는 '무한성편 제1장 캐릭터 패스'가 포함된다. 해당 캐릭터 패스에는 '카마도 탄지로(무한성편)', '아가츠마 젠이츠(무한성편)', '토미오카 기유(무한성편)', '코쵸우 시노부(무한성편)', '도우마', '아카자(무한성편)', '카이가쿠' 등 총 7명의 캐릭터가 수록된다.

이를 포함해 이용자는 총 54명의 캐릭터로 박진감 넘치는 대전을 즐길 수 있다. 각 캐릭터는 원작 애니메이션의 개성과 전투 스타일을 바탕으로 구현됐으며, 다양한 조합과 전략을 통해 자신만의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은 최대 2인의 오프라인 대전을 지원하며, 닌텐도 스위치 버전과의 온라인 대전도 가능하다. 친구와 가족은 물론, 온라인을 통해 만나는 플레이어들과도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단, 닌텐도 스위치 버전과 온라인 대전을 진행할 경우에는 30FPS로 동작한다.

기존 닌텐도 스위치 버전 보유자는 별도로 출시되는 '닌텐도 스위치 2 Edition 업그레이드 패스'를 구매해 닌텐도 스위치 2 Edition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단, 업그레이드 패스에는 '무한성편 제1장 캐릭터 패스'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해당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구매가 필요하다.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은 2019년 4월부터 방영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바탕으로 제작된 대전 액션 게임이다. 애니플렉스가 제작 및 일본 판매를 담당하고, 사이버커넥트2가 개발, 세가가 해외 발매를 맡아 2021년 10월 14일 출시됐다.

전작은 무료 업데이트를 통한 플레이어블 캐릭터 추가와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 '환락의 거리편' 캐릭터 팩을 총 5회에 걸쳐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확장했다. '귀멸의 칼날' 첫 가정용 게임으로서 전 세계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전 세계 누적 출하 수 400만 장을 돌파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2'와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의 향후 전개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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