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가치아쿠타'와의 협업에 힘입어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4위에 진입했다.
이번 순위 급상승은 컬래버레이션 캐릭터 출시와 전용 이벤트 콘텐츠가 현지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은 결과로 분석된다. 지난 6월 25일부터 진행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는 각종 콘텐츠를 통해 게이머에게 게임 재화인 다이아와 신규 영웅 잔카 제공을 비롯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 만화 및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의 IP를 활용하여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RPG다.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3D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완벽하게 재현했으며, 스킬 카드를 조합하는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으로 게이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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