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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하세요!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이매망량 이벤트 정리

 

 
 
넷마블은 '몬길: 스타 다이브' 신규 이벤트로 희귀한 몬스터링 '이매망량'을 제공하고 있다.
 
이매망량은 링크 체인 효과로 아군에게 슈퍼아머를 부여하고, 적에게 받는 약점 속성 피해 증가를 부여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링크 체인 1단계에서도 다른 약점 속성 피해 증가 계열 몬스터링보다 넉넉한 유지 시간을 가지고 있고, 등장 조건도 교체 스킬 사용으로 간단해 많은 서포터의 필수 몬스터링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제는 이메망량을 만들기 위해선 돌연변이를 연달아 성공시켜야 하는 것이다. 이매망량을 만들기 위해 토벌 보스 두억시니와 돌연변이인 잿더미탈을 합쳐 돌연변이를 띄워야 하고, 잿더미탈은 필드 보스인 그늘탈과 돌연변이인 너굴탈을 합쳐 돌연변이를 띄워야 하며, 너굴탈은 필드 보스 그늘탈에 일반 몬스터 너굴을 합쳐 돌연변이를 띄워야 한다.
 
기존 필드 보스 돌연변이 몬스터링과 만드는 방식은 동일하지만, 필드 보스 몬스터링이 2배로 드는 것이 발목을 잡는다. 그래서 많은 이가 차원 균열을 통해 너굴탈과 잿더미탈을 얻어 이매망량에 도전하지만, 사실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많은 게이머가 무려 완제품 이매망량을 주는 이 이벤트에 주목하는 것이다.
 
서포터에게 주기 딱 좋은 효과를 가진 이매망량 = 게임조선 촬영
 
문제는 만들기가 정말 까다롭다 = 게임조선 촬영
 
이벤트는 기존 돌연변이 몬스터링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하루에 한 번 집회소 근처 의뢰 게시판에서 이벤트 의뢰 이매망량을 받아 참여할 수 subcontinent. 해당 의뢰를 받으면 수라 도깨비 사당에 이매망량이 소환되고, 해당 이매망량을 처치하면 완제품 이매망량 몬스터링을 얻을 수 있다.
 
기존 이벤트처럼 의뢰 게시판에서 참여 가능 = 게임조선 촬영
 
이렇게 얻은 이매망량은 어떻게 쓰면 좋을까? 추천하는 방식은 그냥 사용하는 것, 특성을 붙여 완성형 이매망량을 만드는 것, n호기를 만드는 것 정도로 정리할 수 있다.
 
그냥 사용할 경우 앞서 말한 것처럼 서포터의 첫 번째 몬스터링으로 사용하면 되며, 교체만 하면 발동되기 때문에 프란시스나 연화처럼 특수 스킬의 의존도가 낮은 캐릭터에게 착용시키면 된다. 조금 더 투자하고 싶다면 몬스터링 레벨업으로 능력치만 높여놓으면 끝.
 
이매망량을 제대로된 범용 몬스터링을 만들 계획이라면 이번 이벤트가 정말 꿀처럼 달게 느껴질 것이다. 이벤트로 획득한 이매망량에게 특성을 붙이고, 남는 이매망량과 계속 합성해 황금빛 승급의 돌 없이 5성을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5성 승급 확률은 15%로 낮지만, 운이 좋다면 희귀한 황금빛 승급의 돌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어 많은 게이머가 시도하는 방법일 것이다.
 
특성은 보스 몬스터 피해 증가, 약점 속성 피해 증가, 치명타 피해, 공격력을 기본으로 두고, 필요에 따라 공격력 대신 치명타 확률이나 특수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붙이는 것을 추천한다.
 
이매망량을 이미 만든 게이머라면 2호기, 3호기를 만들자. 플레아처럼 특수 공격을 주력기로 삼는 불 속성 캐릭터를 위해 불 속성 피해 증가 특성을 붙인 이매망량을 만드는 식이다. 단, 새로운 이매망량을 만들어 두 캐릭터에게 착용시켜도 효과는 중첩되지 않고 하나만 적용되니 주의하자.
 
이번 이벤트는 이매망량 없는 게이머를 위한 최고의 구제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이벤트를 통해 최소 하나라도 마련해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용해 보자.
 
이번 기회로 승급을 노려보자 = 게임조선 촬영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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