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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원스튜디오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궁중 연회’, 서울서 약 300명 팬과 특별한 만남 성사

 

 
[자료제공 = 위드피알] 뉴원 스튜디오는 실사 인터랙티브 시네마틱 게임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II’의 출시를 기념한 오프라인 팬미팅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궁중 연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2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서울 강남 가빈아트홀에서 진행됐으며, 작품의 주연 배우 Kuan Hung, Evie Huang, Zeawo Yao, Hana Lin이 참석해 약 300명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 현장은 궁궐을 모티브로 한 공간 연출과 영상 콘텐츠를 통해 게임 속 세계관을 오프라인에서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식전 PV 상영과 오프닝 쇼로 막을 연 행사는 배우들의 토크 세션, 팬 Q&A, 인터랙션 게임,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국내 크리에이터 ‘옥냥이’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배우들과 함께 다양한 게임 코너를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높였다. 
 
행사 말미에는 배우들이 팬미팅 소감을 전하며 팬들의 성원에 감사의 인사를 건네고, 전 관객이 함께한 단체 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를 장식했다.
 
한편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II’는 지난 9일 스팀과 iOS,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출시된 게임으로, 약 1,000분 분량의 실사 촬영 챕터와 멀티 엔딩 구조, 영화급 연출을 통해 입체적인 궁중 서사와 깊이 있는 몰입감을 구현했다.
 
특히 출시 약 5일 만에 FMV(풀 모션 비디오) 장르 사상 최단 기간 내 전 플랫폼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시리즈 전체 누적 판매량은 400만 장을 달성했다.
 
아울러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LED 포토카드 거치대, 포토카드, 맥세이프 그립톡, 키링 등으로 구성된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테마 굿즈도 선보인다. 해당 굿즈는 오는 7월 5일까지 예약 판매되며, 이후에도 공식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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