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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비사이드 '스타세이비어' 카넬리아 이벤트 업데이트 및 캐릭터 출시

 

 
[자료제공 = 스튜디오비사이드] (주)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수집형 육성 RPG '스타세이비어(Star Savior)'의 신규 이벤트 스토리 '잊혀진 것들을 위한 소나티네' 업데이트를 2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25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동안, 신규 이벤트 스토리 ‘잊혀진 것들을 위한 소나티네’를 감상할 수 있으며, 이벤트 미션을 통해 캐릭터 획득에 필요한 ‘관측권’ 및 성장 재화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벤트 스토리 '잊혀진 것들을 위한 소나티네'는 캔들 스퀘어에서 발견된 의문의 검은 책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책 속으로 갑작스럽게 빨려 들어가 사라진 '클레어'와 '벨 리스', 그리고 그녀들 뒤로 행방불명되었던 전 리스 가문의 수장 '카넬리아'가 모습을 드러내며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스토리 전개와 함께 업데이트의 또 다른 핵심인 신규 구원자 '카넬리아'도 등장한다. 25일 업데이트 이후 구원자 '카넬리아'와 아르카나 '꽃들에게 죽음을'의 픽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카넬리아'는 과거 출시되었던 '로자리아' 이후 오랜만에 추가되는 '코즈믹' 속성의 구원자로 출시 전부터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메인스토리 EP.4에서 강력한 '악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녀가 과연 어떤 사연을 통해 아군인 '구원자'로 합류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에 큰 관심과 흥미가 쏠리고 있다.

신규 콘텐츠 추가와 더불어 기존 구원자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밸런스 패치도 함께 예고했다. 상대적으로 사용 빈도가 낮았던 구원자 '트리쉬', '에핀델' 등의 상향 패치를 예고하며, 이를 통해 유저들은 한층 더 다채로운 캐릭터 조합과 깊이 있는 전략을 구성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스타세이비어'의 신규 이벤트 스토리 '잊혀진 것들을 위한 소나티네' 및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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